CAFE

댓글

뒤로

어릴 때 외모 자존감 낮추는 일등공신

작성자기영부족| 작성시간21.03.20| 조회수8740|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중궈를가지고와..즁궈를 작성시간21.03.20 작은삼촌 니 얘기다
  • 작성자 치실워터픽홍보대사 작성시간21.03.20 진심ㅋ 나보고 얼굴 쌔까마다 는둥 왤케 쪘냐는둥 나 성인되고 나서도 163/54인데 왤케 떡대 있어보이냐는 소리도 들어봄ㅋㅋㅋㅋㅋㅈㄴ개무시함
  • 작성자 까꿍이링 작성시간21.03.20 오 그래서 나는 성인 되고 나서 엄마, 삼촌들한테 사과 받아냄. 그게 애한테 할 소리냐고 지금까지도 나의 자존감에 영향을 끼친다면서
  • 작성자 03215 작성시간21.03.20 그래서 성인되고부터 친척모임안감^^ 명절에도 ㅋㅋㅋ모이고나서 허허호호 행복하게 집 돌아오는 꼴을 못봄
  • 작성자 너라면 다 믿는 거 알잖아 작성시간21.03.21 나도 진짜 싫어했음 혈육이랑 진짜 비교 오지구요? 울 엄빠도 안 한 차별 지들이 함;;;
  • 작성자 앙드레람 작성시간21.03.21 할머니 돌아가셔서 친척들 다 모인 장례식장에서 긴 테이블에 다 앉아있는데 수다떨다가 여기서 여시가 제일 크지~~~?^^(당연 덩치가) 이지랄떨길래 남자애들도 있는데 애들이 더 크겠지 제가 왜 더커요 ㅋㅋ (엄마가 말림) 아니 남자애들이 더 크지 난 168인데 나보고 제일 크다고하면 어떡해~~ 걍 이지랄떨었음 ㅡㅡ 아씨발진ㅉㅏ 내가 살이 찌던말던 좆지랄이야 짜증나게
  • 작성자 다이아몬드인생 작성시간21.03.21 부모님말은 안들으니까 대리횟초리해주는 심리인가? 노답 지들이 뭔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