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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시어머니가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몰래 버렸습니다 (후기有)

작성자토스트트스토| 작성시간21.04.07| 조회수8264| 댓글 5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있는대로살기 작성시간21.04.07 남편이 정상이라 다행;
  • 작성자 동치미이프유캔 작성시간21.04.07 그래도 이혼하셨음 좋겠다...
  • 작성자 대학원생2 작성시간21.04.07 와..... 이게 말이쉬워 이혼이지.... 진짜 난감하겟다 맘독하게먹고 연끊은집들을 봐서 남편이 저렇게나오면 못할거도 없겠지만.....
    나도 반려동물 같이 사는 입장으로서 넘 소름끼치고 무서움 행동..
  • 작성자 쿠키킹 작성시간21.04.07 지금이야 콩이지. 지 맘대로 안되고 지생각에 자기가 함부로 해도 되는 대상있으면 다음 타깃은 뭐겠어? 저런사람이 옛날엔 손녀 태어나자마자 버리고 죽어서 나왔다 거짓말하는 그런 종류의 인간이겠지. 저건 그냥 인간 질이 다른거야. 난 저런 사람하곤 지인사이로도 남고 싶지 않음
  • 작성자 넌씨눈 작성시간21.04.08 강아지 찾았으니 다행이지 못찾았어봐
  • 작성자 아파죽곳내 작성시간21.04.08 남자들 연 절대 못끊어...아주 효자들이라...근데 연세많으신분들 저거 진짜더라...우리 할머니 우리 강아지 진짜 예뻐하는데 내가 지금 결혼 3년찬데 아기는 한 3년뒤에나 계획할까 생각중인데 통화하면서 강아지 둘째 데려올까 생각중이다 그랬더니 급 정색하면서 개를 그렇게 아끼면 애가 안생긴다고 막 그러는데 좀 놀랐음...
  • 작성자 하트가드 작성시간21.04.08 시엄미 주거침입으로 고소하고 남편 하는 거 보고 이혼 결정하시길.. 저렇게까지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는데 이혼이 쉽지가 않다.. 근데 진짜 불안해 또 괴롭힐까봐ㅠㅠ
  • 작성자 퐁퐁맛 작성시간21.04.08 시발 나였으면 진심으로 시아줌마 때렸을 거 같음 못찾았거나 안좋은 소식 들렸으면 죽였다 진심 용서 안됨
  • 작성자 애옹쓰사랑 작성시간21.04.08 나도 고양이키우는입장인데 정말 끔찍하고 진짜쭉이고싶어 어케 용서가돼 진짜 말도안돼
  • 작성자 비염이코를잠식한여시 작성시간21.04.08 강아지가 싫었음 그냥 보지말고 자기 방구석에나 쳐박혀살지ㅉㅉ
  • 작성자 그래그래아니야 작성시간21.04.08 근데 글쓴이 본인도 남편 못끊어 내는것처럼 남편도 시간 지나면 엄마한테 연락하게 되어있음...
  • 작성자 밥잘챙겨먹자 작성시간21.04.08 시바 너무 열받아서 미쳐버릴거같아..
  • 작성자 햄스페셜 작성시간21.04.08 나는 우리 고양이 내 부모가 저래도 눈깔 돌 것 같은데 남이 저러면 진짜 미칠 듯...
  • 작성자 김보윤 작성시간21.04.10 강아지를 버렸으면 다음은 뭐겠어? 손주도 마음에 안 들면 갖다버릴 사람임 외국에서 왜 동물 학대하는 사람을 엄벌에 처하는데... 그 다음은 사람인 걸 아니까 엄중 처벌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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