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쿠키킹작성시간21.04.07
지금이야 콩이지. 지 맘대로 안되고 지생각에 자기가 함부로 해도 되는 대상있으면 다음 타깃은 뭐겠어? 저런사람이 옛날엔 손녀 태어나자마자 버리고 죽어서 나왔다 거짓말하는 그런 종류의 인간이겠지. 저건 그냥 인간 질이 다른거야. 난 저런 사람하곤 지인사이로도 남고 싶지 않음
작성자아파죽곳내작성시간21.04.08
남자들 연 절대 못끊어...아주 효자들이라...근데 연세많으신분들 저거 진짜더라...우리 할머니 우리 강아지 진짜 예뻐하는데 내가 지금 결혼 3년찬데 아기는 한 3년뒤에나 계획할까 생각중인데 통화하면서 강아지 둘째 데려올까 생각중이다 그랬더니 급 정색하면서 개를 그렇게 아끼면 애가 안생긴다고 막 그러는데 좀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