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나도 이런 생각을 아주 어릴때부터했는데 지식인 찾아보니까 진짜 엄청 많더라구
특히 어린 학생들이 올린 글이 주로 많은데.. 나이 먹으면서 보통 고쳐지는 것 같긴한데...
이글도 나랑 정말 비슷하고... 특히 저런 생각하면 토할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막 어지럽고...
혹시 여시들도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있나도 궁금하고...같이 이야기도 나눠보고싶고..
(친목 ㄴㄴ ㅠㅠ 댓글로 그냥 자기 이야기들 ㅠㅠ)
암튼 그래서 글쓰는데.. 이상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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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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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랑나나 작성시간 21.04.30 난 심했을때는 왜 부모가 나를 낳아서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만드나 하고 원망스럽기까지 했어...요즘도 밤에 간혹 공포심 생기기 시작하면 잠도 못자고 울면서 떨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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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재헌 작성시간 21.05.05 와 이거 완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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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1등세후20억당첨자 작성시간 21.05.27 나도 어릴때부터 죽는것에 대한 공포가 너무 심해 이제 이세상에 없는거니까 소멸하는거니까... 한참 10대때까진 자주 생각하다가 얼마전에 갑자기 문득 또 생각나도라고 근데 이번엔 진짜 심장이 쿵쾅거리고 공황온것 같이 너무 심한 공포가 느껴지더라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너무 무서워 숨을 못쉬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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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순하게살겨 작성시간 21.05.27 연어하다가옴ㅜㅜ 나는 초3때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커오면서 몰랐는데 남은 가족들도 그렇게 갈까봐 무서운게있어ㅠ 결혼도했는데 나도 갑자기 남편이 아프거나 죽으면 어쩌지 이런생각 엄청함.. .ㅠ 난 갑작스런 죽음을 경험해서그런가 트라우마로 남은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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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데이펀치 작성시간 21.12.19 난 나이들면서(죽음에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코로나 시국+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점점 더 심해지는 중이야 요즘은 일상 생활도 어려워지는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