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뚜룹두릎작성시간21.04.30
헐 나도 그래 죽어서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는 생각하면 심장뛰고 무서워 그게 떠오르면 일부러 더 깊게 안파고 들려고 내머리 팍팍치면서 딴 생각해 입 밖으로 그 생각을 소리로 내면서. 그러면 괜찮아짐 죽음과 그 후를 상상하면서 꼬리 물면 끝도 없어서 안돼ㅠ
작성자로또1등세후20억당첨자작성시간21.05.27
나도 어릴때부터 죽는것에 대한 공포가 너무 심해 이제 이세상에 없는거니까 소멸하는거니까... 한참 10대때까진 자주 생각하다가 얼마전에 갑자기 문득 또 생각나도라고 근데 이번엔 진짜 심장이 쿵쾅거리고 공황온것 같이 너무 심한 공포가 느껴지더라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너무 무서워 숨을 못쉬겟어
작성자단순하게살겨작성시간21.05.27
연어하다가옴ㅜㅜ 나는 초3때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커오면서 몰랐는데 남은 가족들도 그렇게 갈까봐 무서운게있어ㅠ 결혼도했는데 나도 갑자기 남편이 아프거나 죽으면 어쩌지 이런생각 엄청함.. .ㅠ 난 갑작스런 죽음을 경험해서그런가 트라우마로 남은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