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진중권을 논객으로 유명하게 만들었던 칼럼 - 월장 사태에관하여 작성자사용중인 넥네임입니다.| 작성시간21.05.07| 조회수1928|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레엔김치 작성시간21.05.07 이야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속시원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싸B 작성시간21.05.07 와 진짜 정독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집중하세요 작성시간21.05.07 와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송이강쥐 작성시간21.05.07 수십 년간 한남들은 도돌이표네 어떻게 같은 자리에 머물러있을까 글하나에 분노해서 제적 요구하고 사이버 테러하고 ㅋㅋㅋㅋ 진중권 저때부터 여성주의에 입각한 발언을 해왔는데 여자들만 위협받고 진중권은 저런 발언들로 어떤 위협도 피해도 없었다는 게 참.. 한남들의 강약약강 수준.. 저 사이에서 당당히 글 써내리고 토론 나올 준비하셨던 월장 편집인들 멋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모새우 작성시간21.05.07 재밌네 특히 이 부분 ㅋㅋㅋㅋㅋ 언제부터 대한민국 여성의 정조를 지키기 위해 복무했는가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기고기빔 작성시간21.05.07 와... 근데도 아직도 남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남자들이 멍청한 소리하면 맘 아파하고..99년도부터.. 슬프다 여자였으면 그런 감정 안가져도 될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목마른여시 작성시간21.05.07 역시 사람은 철학을 배워야해 글 술술 읽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햎피2022 작성시간21.05.28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