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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왜 딸바보 아빠랑 아들바보 엄마는 다르게 받아들여질까?.jpg

작성자그린티라떼샷추가|작성시간21.05.13|조회수6,760 목록 댓글 31

 출처 : 여성시대 그린티라떼샷추가
https://www.instiz.net/name/43053116?page=8&category=1&srt=3&k=









아들바보엄마는 같은 여자인데 며느리를 왜케 못살게 구는 이미지인 건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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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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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젤행가 | 작성시간 21.05.13 내가 느끼기에도 본문 내용들 찐,,
  • 작성자짱테이시 | 작성시간 21.05.13 딸바보---그냥 딸을 자식처럼 사랑하는 수준
    아들바보--자기 아들 한테 뭐라도 하면 남 죽일기세...

    이건 아빠든 엄마든 똑같애...걍 딸바보엄마아빠 둘다 딸을 사랑해서 자기가 뭘 해주려는정도고
    아들바보는 남도 자기가 하는것처험 자기 아들을 해줘야됌ㅋㅋㅋ안해주면 세상 끝나는일처럼 남한테 뭐라그럼ㅋㅋㅋ이건 아빠엄마상관없는 말이라 생각 진심으로
  • 작성자할배 | 작성시간 21.05.13 난 딸바보인 아빠들 겉치레로만 하는걸로 안보여서 본문 공감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뽁..뽁뽁.. 뽁.... | 작성시간 21.05.13 딸바보-사위에게 뭔갈바람-사회에서 남자에게 바라는 정도-납득 가능한수준
    (남성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남편의 수준을 들이밀어도 그렇게 불합리하지 않음)

    아들바보-며느리에게 무언가를 바람-사회에서 여자에게 바라는 정도-납득하기 어려운수준
    (며느리나 아내로써 해야할 최소한의 수준도 호락호락하지 않음)
  • 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 작성시간 21.05.13 아빠가 딸바보라고 칭찬 들을 정도의 일은 엄마가 자식들에게 원래 하는 행위고 그걸 딸바보 아들바보라고 안불러줘..ㅎ
    아들바보를 진짜 자식에게 사랑을 준다는 개념으로 쓰는 단어가 아니니까 의식 차이가 있는거지 뭐.
    애초에 아들바보라고 하는 자체가 좋은 의미로 말하려고 하는 단어가 아니잖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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