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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6개월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돼지는 힘겨워했다

작성자가문의 영광굴비|작성시간21.05.14|조회수2,584 목록 댓글 8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1036






도축장에 들어가기전 돼지들은 물도 밥도못먹고
트럭에서 12시간 이상 기다린대 ㅠ
그래서 먹이와 물 챙겨주는 단체가 있나봐
처음알았어 나도 육식을 하는 사람이지만
육식하기전에 동물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게 아무래도 육식을 하기위한
최소한의 예의란 생각이 드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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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유킬러 | 작성시간 21.05.14 아 이글 주기적으로 봐야돼.. 식탁에 음식으로 보게되면 자각을 못하겠더라고..
    말이 되나..사람을 위한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나고 산다는 게..
  • 작성자김보윤 | 작성시간 21.05.14 그래서 요즘 그 뭐냐... 어... 그거 노력 중 필요하지 않으면 아예 먹지 않고 정말 정말 필요하면 그때 먹으려고
  • 작성자잔관디예소방명금 | 작성시간 21.05.14 너무 불쌍해... 채식 시작한 이후로 예능에서 고기타령하는게 너무 보기 껄끄러워짐...
  • 작성자유디아웃 | 작성시간 21.05.14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 작성자나탈리 포트만 | 작성시간 21.05.14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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