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돼지는 힘겨워했다 작성자가문의 영광굴비| 작성시간21.05.14| 조회수239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철없는여시 작성시간21.05.14 아.. 진짜 너무 가슴아프다... 이렇게 슬프면서 고기를 단호하게 못 끊는 내가 밉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차영 작성시간21.05.14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흙발 작성시간21.05.14 미안해 줄이려고하는중!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유킬러 작성시간21.05.14 아 이글 주기적으로 봐야돼.. 식탁에 음식으로 보게되면 자각을 못하겠더라고..말이 되나..사람을 위한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나고 산다는 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보윤 작성시간21.05.14 그래서 요즘 그 뭐냐... 어... 그거 노력 중 필요하지 않으면 아예 먹지 않고 정말 정말 필요하면 그때 먹으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잔관디예소방명금 작성시간21.05.14 너무 불쌍해... 채식 시작한 이후로 예능에서 고기타령하는게 너무 보기 껄끄러워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디아웃 작성시간21.05.14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탈리 포트만 작성시간21.05.14 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