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투표광공
경험담에 투표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어떻게 하죠 어떡 어떡하죠?(떨리는 나는) 떨리는 나는요(두근두근두근두근) 두근두근거려 밤엔 잠도 못 이루죠
나는 나는 바본가봐요 그대 그대 밖에 모르는 바보 그래요 그댈 보는 난
친구들이 모두다 말릴 때 그때 그얘길 들었어야 했는데
왜 나는 너의 그 눈빛이 진실치 못하다는 걸 전혀 몰랐는지
Good bye, baby good bye 뒤돌아서 그대로 앞으로 가면 돼
요즘 연인들은 kiss하고 시작한대 사랑을
어리숙하고 난 낯을 가리는데 사람을
내 틀 안에 갇혀 매일 가짜 같은 진짜 사랑도
I fell in love with you 표현 못했는데 사랑을
서툰 몸짓에 너를 맡겨 그냥 미쳐
(Ooh ah ah ah ah ah)
이 시간만은 모두 잊어 함께 춤을 춰
뜨거운 리듬에 가슴이 뛰잖아 달아올라 지금 내 심장이
Come on shake it 너의 본능을 깨워
이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A-ya-ya 오늘 밤 나는 Dancing King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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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시 자삭💜
댓글 넘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