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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땅 보고 걷는 아이] 나는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는 아들을 사랑한다. 지독한 짝사랑.

작성자오늘같은밤이면|작성시간21.06.02|조회수3,930 목록 댓글 20

출처 :여성시대 피곤흐애, 땅 보고 걷는 아이
[네이버웹툰]
http://naver.me/5TMoLvj2




실질적 가장인 딸 겨울이한테는 안 그러면서 아들 여름이한테는 잘생겼다, 기둥이다 칭찬 가득임



정말 지독한, 오래된 짝사랑





엄마 생일이라 맛있는거 준비했지만 엄마는 바로 아들 챙김



용돈도 챙겨주는데 역시 바로 여름이 챙김




여름이한테 쓸거면 돌려달라니까 폭언함








엄마에 대한 충격은 수많은 상처들로 인해 분노로 변함











이런 겨울이에게 잊지 못 할 가장 큰 상처가 있는데...


겨울이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았고
참다 못 한 엄마는 집을 잠시 나감



그리고 할머니와 이모와 함께 돌아옴




대화 끝에 나가버리는 엄마, 할머니, 이모를 보고 놀란 가을이



나가는 엄마를 부르는 겨울이




엄마가 봐줘서 안심하는 겨울이





그런데..










여름이는 데려가야한다는 엄마





서로 여름이는 데려가면 안된다고 싸움







그와중에 무릎꿇고 울며 비는 어린 겨울이...



옹호해주고 싶진 않지만 이 사건은 동생 여름이에게도 충격을 줬고






가을이에게도

지켜보던 사촌동생 호영이에게도


큰 충격을 줬을거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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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매워요 | 작성시간 21.06.02 나도 고통스럽다ㅜㅜ 부모의 차별은 가장 잔인한 학대 중 하나인것 같다
  • 작성자인생은뭐다?개같다 | 작성시간 21.06.02 너무 공감 나도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무의식적으로 오빠만 챙기는거 뼈져리게 느꼇고 이게 내 우울증의 원인이 됐어 그래서 그런지 엄마 오빠 둘다 원망스러워
  • 작성자우량주 줍줍이 | 작성시간 21.06.02 맞네 ㅋㅋ 난 위아래 다 남자 형제라 두배로 공감간다 ㅎ..
  • 작성자오래머물러주어서고마워 | 작성시간 21.06.03 나 여시가 올려준거 보고 지금까지 정주행했어ㅠㅠ 다들 꼭 봤음 좋겠다
  • 작성자편하자 | 작성시간 23.04.19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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