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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카풀할때 뭐라도 사는게 예의 아닌가요..

작성자가라겟겟부르릉| 작성시간21.06.13| 조회수1158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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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올해 소원을 이룰 esfp여시 작성시간21.06.13 나도 친구차 얻어탈때 주유비를 내가 내던가 했는데 ㅠㅠㅠㅠ시바 어케저래
  • 작성자 푸름반하늘색 작성시간21.06.13 솔직히 운전 경험 없는 여성이 많아서인지 남의 차를 택시처럼 생각하는 여성 존ㄴㄴ나 많아. 카풀해보면 지 집앞까지 와주길 기대하고 유턴이나 신호에 대한 개념이 없이 딱 자기 앞에 세워주길 바라더라. 그리고 옆좌석에서 그냥 자거나 화장고치고... 환멸나서 안태워줘..

    솔직히 본인 택시비정도 계산해서 먼저 주유권이나 이런거 주면 거절하거든? 근데 나중엔 당연하게 내 차 타는줄 알더라

    여행갈때도 당연하게 내 차 가져가자그러면서 운전자 포함 경비 n빵하고, 톨비는 내 부담... 나 그래서 여친들이랑 여행갈땐 절ㄹㄹㄹ대 내차 안가져가. 렌트하면 하지
  • 작성자 정글눈누난나 작성시간21.06.13 ㅋㅋ진짜 싫겠다...
  • 작성자 하승우 작성시간21.06.13 나도 퇴근만 카풀 했었는데 내 퇴근도 맘대로 못하겠어서 그냥 끊음..
    무엇보다도 같이 탔다가 사고나면 내가 죄인됨
  • 작성자 알알알럽럽럽 작성시간21.06.13 철없던 초년생때 저짓 1년 반 함. 1년 동안 마카롱 한줄 그리고 입가심사탕 한번줌.. ㅅㅂ그뒤로 현타와서 티났는지, 눈치보며 커피쿠폰 한번보내더라... 어이가없어서 ㅋㅋ 그냥 자기 편하니까 ㅋㅋㅋ 남 불편한거 무시하는거야 나는 완전 손절함 거지근성
  • 작성자 돌다리도 쿵쿵쿵 형 저 병철인데요! 작성시간21.06.13 근데 진짜 진짜 진짜 사획초년생 중에 아무것도 몰라서 그럴 수 있음
    부모랑 사이가 좋아서 시시콜콜 다 얘기한다 그러면 뭐라도 대접해야 하는 거다 배우기라도할텐데 그런 상황도 아닌 사람이 있으니까...
    물론 직장상사가 그런 걸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아니기 때문에 꼭 잘 가르쳐주고 타일러줄 필요는 없지만
    나는 저런 경우를 보면 저 사람이 주변에 그런 걸 가르쳐줄 만한 사람이 없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더라 ㅠ
  • 작성자 싸리잎에옥규슬 작성시간21.06.13 내동생도 예전에 학교 차로 30분 버스 1시간 거린데 동네친구들 태워가더라고 근데 아무도 커피나 기름이나 돈 안 주더라;
    심지어 타는 사람중에 형도 있었어 ;
    뭐가 문젠지 모르나 ;;
  • 작성자 부대찌개당면사리 작성시간21.06.13 이야진짜저럴수가있나 ...신기할정도
  • 작성자 다정리하기 작성시간21.06.13 난 결국 손절함ㅋㅋㅋㅋ이렇게 편할수가 없다
  • 작성자 아름다운나날들이 작성시간21.06.13 아..뭔가 나같아..ㅠ 씌앙 우리회사 여자 나랑 친한 동료 언니 뿐인데 6.2km거리를 나랑 출근 겹치는 날은 매번 태워줌.. 1년전 쯤 기름 한번 넣어주고 끝..^^ 회사 특성상 차타고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우린 귀찮아서 집에서 싸오거나 출근길에 사오는데 식당이 없으니 내차에서 먹고 심지어 안사오는 날도 있어 그럼 내가 사온거 나눠먹음 나는 늘 두개씩 사가니까 ..휴게실 있지만 코로나 땜에 한명 이상 들어가지 말래서 쉬는 시간에도 내 차에서 간식 먹거나 쉬고.. 집이 반대라서 가는길 버정에 내려주는건데도 거리 멀고 거기가 꽉 막힌 도로라 내려주고 끼기 힘듦.. ㅠㅠ 글고 난 차 더럽게 쓰는거 싫어하는데 먹으면서 줜나 흘림..ㅠ 조심해주는데도.. 이제 따로 다니고 싶은데.. 하… 어케 말할지 너무 고민된다.. 첨엔 그래도 퇴근길에 나 좀 태워가줘 그렇게 말하다가 이젠 당연히점심시간 되면 짐들 내 차에 갖다 놔…..
  • 작성자 미소녀전사 작성시간21.06.13 주변에 보니까 진짜 양심리스인 사람은 차 있는 사람이 퇴근하는데 자기는 야근하게 되니까 기다려달라고 퇴근 못 하게 잡더라. 진짜 안타까웠어. 둘다 신규였는데 걔도 그렇게 일년정도 카풀 태워다녔는데 그 카풀 얘기만 하면 치를 떨던..
  • 답댓글 작성자 speechless 작성시간21.06.13 미친 거 아냐?!?!?!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지아고티카 작성시간21.06.16 222 맞아.. 기름진 손으로 조수석 창문 막 만지고 문 엄청 쾅 닫고 가고 ㅜㅠ 핸드폰 계속 떨궈서 차 기스나게 하고.. 빡쳐
  • 작성자 군싸아아악 작성시간21.06.13 나도 카풀해준 과장님잇엇는데 매일감사하고 커피사드리고 밥사드리고 생일 결혼식에 선물 드리고 신세계백화점상품둰드리고 ㅠ 드리면서도 더 못챙겨드리는것같아서 좀 부끄럽고 너무 감사했음
    근데 한번도라니....와우
  • 작성자 잔멍루피 작성시간21.06.13 나도 당해봤는데 ㅋㅋㅋㅋㅋ3개월 동안 얻어타면서 커피 기프티콘 사준다길래(1잔 얘기하는거같았음 ㅋㅋㅋ)
    내가 커피 못마신다니까 그냥 입싹 닫음
    카풀 이제 안하겠다하고 그사람이랑도 손절함 심지어 나보다 언니였고 나이도 그당시로 나 27 그사람 28이어서 알거 다 알 나이임 ㅋㅋㅋㅋ
  • 작성자 나 훈 아 작성시간21.06.14 나는 돈 안받으신다 해서 홍삼 사드리고 저녁사고 주기적으로 드렸는데...눈치보여서ㅡㄹ
  • 작성자 댕댕갱얼쥐 작성시간21.06.14 존⃫나⃫ 반대방향인데 당연히 집까지 데려다줘야한다고 생각하길래 ㅇ ㅏ… 했더니 자기가 더 삐져서 난리.. 야 됐어!!! 데려다주지마!!! 하더라ㅋㅋ 평소에도 가끔 데리러가면 좀 아파트 정문까지라도 나와있던가 차단기 통과해서 지하주차장에서 딱 대기해야함… ㅋ 한동안 안만나다가 만났을때 자기 안데려다주려고해서 서운했다고 하더라?? 걍 손절했음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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