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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름반하늘색 작성시간21.06.13 솔직히 운전 경험 없는 여성이 많아서인지 남의 차를 택시처럼 생각하는 여성 존ㄴㄴ나 많아. 카풀해보면 지 집앞까지 와주길 기대하고 유턴이나 신호에 대한 개념이 없이 딱 자기 앞에 세워주길 바라더라. 그리고 옆좌석에서 그냥 자거나 화장고치고... 환멸나서 안태워줘..
솔직히 본인 택시비정도 계산해서 먼저 주유권이나 이런거 주면 거절하거든? 근데 나중엔 당연하게 내 차 타는줄 알더라
여행갈때도 당연하게 내 차 가져가자그러면서 운전자 포함 경비 n빵하고, 톨비는 내 부담... 나 그래서 여친들이랑 여행갈땐 절ㄹㄹㄹ대 내차 안가져가. 렌트하면 하지 -
작성자 아름다운나날들이 작성시간21.06.13 아..뭔가 나같아..ㅠ 씌앙 우리회사 여자 나랑 친한 동료 언니 뿐인데 6.2km거리를 나랑 출근 겹치는 날은 매번 태워줌.. 1년전 쯤 기름 한번 넣어주고 끝..^^ 회사 특성상 차타고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우린 귀찮아서 집에서 싸오거나 출근길에 사오는데 식당이 없으니 내차에서 먹고 심지어 안사오는 날도 있어 그럼 내가 사온거 나눠먹음 나는 늘 두개씩 사가니까 ..휴게실 있지만 코로나 땜에 한명 이상 들어가지 말래서 쉬는 시간에도 내 차에서 간식 먹거나 쉬고.. 집이 반대라서 가는길 버정에 내려주는건데도 거리 멀고 거기가 꽉 막힌 도로라 내려주고 끼기 힘듦.. ㅠㅠ 글고 난 차 더럽게 쓰는거 싫어하는데 먹으면서 줜나 흘림..ㅠ 조심해주는데도.. 이제 따로 다니고 싶은데.. 하… 어케 말할지 너무 고민된다.. 첨엔 그래도 퇴근길에 나 좀 태워가줘 그렇게 말하다가 이젠 당연히점심시간 되면 짐들 내 차에 갖다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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