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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DERN FAMILY 작성시간 21.07.06 나도 13년지기 친구 손절함... 세월이 세월인만큼 힘들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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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이안올때는 작성시간 21.07.06 친구니까 친군데 이정도도 못해주냐 진짜 지긋지긋해 친구라는게 짐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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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비아파트고스트볼 작성시간 21.07.07 오래된 관계일수록 더 조심해야함 편하다고 편하게 대하면 안됨 오래될수록 연락도 덜하고 좀 덜만나야 편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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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kwgkq 작성시간 21.07.07 19년지기랑 다시 안봄 진작 했어야될 일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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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남 얘기만 나오면 개빡침 작성시간 21.07.07 맨날 술 쳐먹고 전화해서 내탓하면서 죽겠다고 지랄하고 담날 얘기하면 ㅈㄴ 당당하게 기억 안난다함ㅋㅋ미쳤나 글고 내가 못나가고 지지부진 힘들때는 공감하는것처럼 하더니 우리집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그거 질투나서는 돈 얘기 고민생겨서 얘기만 하면 존나 감정없이 아빠한테 얘기해~ ㅇㅈㄹ 내가 감정없이 그러니까 개ㅈㄹ염병을 떨드만
더우면 덥다고 지랄 짜증내고 뭐만하면 지 말이 다 맞다고 ㅈㄹ 쫑난것도 지 말이 다 맞다고 하라고 내 커리어 좆같이 무시하면서 나보고 사회성 없는 사람인냥 지랄하는거 내가 "평소처럼" 안참아줘서 쫑남ㅋ 지 동네친구들한테 그 염병부랄 떠는걸 본적이 없는데 나한테만 지랄병 개쩔고ㅋ 손절한지 반년 넘었는데 가끔 잔정에 궁금해도 끊어진게 잘됐다싶음 내가 너무 아까움 ㅆㅂ생각해보면 싸우고 먼저 사과하고 화해는 내가 먼저 걸었음 내 잘못도 아니었는데ㅋ 걔는 진짜 뭘해도 안될 인성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