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1884
유방암 환자 일반 여성보다 이혼율 5배
여성암환자 남성암환자 보다 이혼율 4배
여성 암환자 5명 중 1명만 가정,직장 도움 받는다
남성 암환자 아내가 간병 97%
여성 암환자 남편이 간병 28%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원금 원금 기어서 가자 작성시간 21.07.14 젊은 부부 중에도 여자 좀 아프면 이혼하더라 부인이 아프면서 우울증 와서 자기도 우울해서 이혼했다고 함^^
-
작성자이게새기야 작성시간 21.07.14 이모 아프니까 타지역 살고있는 울 엄마 포함 다른 이모들이 가서 밥이랑 이것저것 챙겨주는게 현실이더라,,,, 이모부는 맘고생+혼자밥잘안차려먹음 으로 살빠지는게 전부,,;
반대의 경우였다면 이모들이 가서 해 줄 필요 없이 이모가 이모부 알아서 케어 잘 해줬겠지 -
작성자성공할 예감 작성시간 21.07.14 이 씨발새끼들 은혜도 모르는 한남들
-
작성자수파인 작성시간 21.07.14 여성암병동에서 오래 일했는데 n년간 일하면서 배우자가 지극정성으로 케어하는 경우 수천명환자중에 딱 한명봤다... 보통 수술하는날만 와서 옆에서 밥이나 먹다가는경우가 제일 많고...남편 밥해줘야해서, 자식 밥먹여야 해서 일찍 퇴원시켜달라는경우도 많고ㅋㅋ 집가봐야 밥이나 해야하니 그냥 병원빕 먹으면서 최대한 오래 입원하고싶다는 경우도 있고ㅋㅋ그런거보면 결혼은 남자 밥해주려고 하는건가 싶음
-
작성자드라이빙 무브 작성시간 22.09.04 이거 스크랩허용해 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