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로운 닉네임이다 작성시간 21.07.26 나는 첫째인데 대학교 입학함과 동시에 기숙사 생활하고 졸업과 동시에 본가 떠나서 따로 나와 산지 오래됐는데 자연스럽게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걍 혼자 살게됨. 그래서 상대적으로 본가에서 같이 살고 있는 막내가 거의 부모님이랑 붙어사니까 더 책임감이 막중해진 것 같더라고, 한편으론 동생한테 미안하면서도 또 그 동생이 나를 엄청 잘 따르고 고민이나 어러운 거 있우면 바로바로 나한테 털어놓는 편이라서 잘 지내고 있는데 각자의 상황속에서 기질이 또 다른 거니깐 동생한테 미안하면서도 고맙고 그럼
-
작성자성공할 예감 작성시간 21.07.26 삼남매 둘째인데 ㄹㅇ 차별에 돌아버림....
엄청 섭섭해하고 상처야
그러면서 첫째가 오빠 둘째가 나 셋째가 여동생이라
장녀의 책임도 있었음 ㅅㅂ
엄마한테 맨날 하는 말이 나한테만 시키지마임
그래서 결국 집안일도 완전 똑같이 분담해서 로테이션함 -
작성자호박떡돼지물개핫도그 the 삼색이 작성시간 21.07.26 난 삼남매 중 첫째인데 왤케 안 장녀같지? ㅋㅋㅋㅋㅋ 불공평한거 싫어해서 맨날 왜 나만 시키냐고 화냈음
-
작성자개새ㅇㅅㅇ 작성시간 21.07.26 어쩐지 나는 남동생있고 남편은 누나있는데 말 존나잘듣더라.... 싸움할게 없음...
-
작성자GOING 작성시간 21.07.27 첫째인데 책임감 넘침
우리가족 갑자기 이사가야되서 같이 살 집 내가 알아보고 계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