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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로운 닉네임이다 작성시간21.07.26 나는 첫째인데 대학교 입학함과 동시에 기숙사 생활하고 졸업과 동시에 본가 떠나서 따로 나와 산지 오래됐는데 자연스럽게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걍 혼자 살게됨. 그래서 상대적으로 본가에서 같이 살고 있는 막내가 거의 부모님이랑 붙어사니까 더 책임감이 막중해진 것 같더라고, 한편으론 동생한테 미안하면서도 또 그 동생이 나를 엄청 잘 따르고 고민이나 어러운 거 있우면 바로바로 나한테 털어놓는 편이라서 잘 지내고 있는데 각자의 상황속에서 기질이 또 다른 거니깐 동생한테 미안하면서도 고맙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