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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 우습게 보는 늙은 사람들

작성자최도식| 작성시간21.07.29| 조회수11825|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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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치에 처돌았음 작성시간21.07.29 미친새끼들 젊은여자라서 만만하게보네
  • 작성자 둘리친구 작성시간21.07.29 나는 20대 초반에 무시당하고? 반말 화난표정 쌀쌀맞은 응대가 많았는데 지켜보니 똑같은상황에서 예전 구남친한테는 웃으면서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
    그당시에는 너는 왜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지? 나한테는 왜 다들 쌀쌀맞지 ?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냥 20대 여자 만만해서 그런거였음
  • 작성자 C2-09 작성시간21.07.29 나도 택시냐리는 일행 기다린다고 문열고 서잇것는데 지나가는 할매가 내 허리~엉덩이부분응 디딤?으로 삼고 걸어갓어 시바 내가 뒤에다대고 왜 남의 몸을 만지냐고 막 악을 썻는데도 쳐다도 안보더라ㅡㅡ
  • 작성자 쇼금이 작성시간21.07.29 진짜임 그냥 존나 개만만하게 봄 혼자 씨부렁 거리면서 큰 소리 내는 것도 여자한테만 함. 내가 같이 싸대면 가시나가 어쩌고 저쩌고 고함 지름 누구는 고함 못지르나ㅋㅋㅋㅋㅋ 저번에 이런 상황으로 지하철에서 할배랑 싸움ㅋㅋㅋㅋ 시발
  • 작성자 캠포 작성시간21.07.29 나도 지하철에서 자고있는데 깨워서 일어나라고함 ㅋㅋㅌㅌㅋㅋ시밯 노약자석도 아닌데;;ㅠ
    글고 나 평소에 양보 잘하는데 진짜 일어나기싫더라 안일어남 ㅎㅎ
  • 작성자 망고를유혹하는구아바 작성시간21.07.29 특히 일할때 더그러는거같아. 밖에서 봤으면 지랄이라도 할텐데 ㅠ 오늘은 나보고 자기가 잘못한것처럼 소리지르지말라는 소리 들음. 음료 나왔다고 5번 넘게 불렀는데 안찾아가서 더큰소리로 부른거가지고 지랄 그리고 자꾸 손뻗어서 물건 가져가려고하는거 말로하라고 했다고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뭐라함...ㅋ 진짜 너무 싫다
  • 작성자 느개비출생증명ㅅㅓ 콘돔회사사과문 작성시간21.07.29 나 그래서 길에서 틀딱들이랑 싸운거 하루이틀 일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미친년되는게 속편하고 나같은^년^ 한번 만나봐야 젊은 여자한테 함부로 지랄안하지 싶어서 진짜 개지랄 다함
  • 답댓글 작성자 느개비출생증명ㅅㅓ 콘돔회사사과문 작성시간21.07.29 글구 저런상황에서 당황해서 말 안나오는 여시들은 걍 소리한번 질러 ㅋㅋㅋㅋ 그럼 할배새끼들 백이면 백 다 당황함 ㅎ
  • 답댓글 작성자 빈센죶까사노 작성시간21.07.29 느개비출생증명ㅅㅓ 콘돔회사사과문 2222 무조건 아 씨빨!!!!!!!!! 새끼가!!!!!!
    이 한마디만 뱉어도 70프로는 먹고 들어감
  • 작성자 출근걍쥐 작성시간21.07.29 나도 할배새끼가 내쪽으로 오다가 나 다리꼬고 잇다고 계속 옆옆에 앉아서 지랄함
    이어폰 꼽고 다리 일부러 안품ㅋㅋㅋㅋ 지가 돌아서 오던가 냄저들 존나꼬고 잇더만 그건 일일히 가서 말도 안하는주제에
  • 작성자 도리토스맛치킨 작성시간21.07.29 ㅇㅈㅋㅋㅋㅋㅋㅋ같이 젊어도 남자한테는 존나게 정중해짐ㅋㅋㅋㅋ지랄할때 나도 같이 지랄해줘야 깨갱함
  • 작성자 전화하지마아 작성시간21.07.29 나도 지하철에서 당해봄ㅋㅋㅋㅋ 갑자기 냅다 내 발 밟더니 일어나라고 지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노약자석 자리도 널널하더만 ㅡㅡ
  • 작성자 治るように 작성시간21.07.29 체격크고 지보다 키 크면안저럼 ㅅㅂ ㅋ 나 키 165밖에안되긴하는데 어깨장군임 강약약강새끼들 ㅅㅂ
  • 작성자 Allie X 작성시간21.07.29 나 버스정류장 의자 끝쪽에 앉아 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 툭툭 건들여서 쳐다봤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옆으로 가라고 말도없이 손만 휘적거리는거야 다른데도 자리 있었는데 굳이 내가 앉은 자리 앉으려고 그러지? 어이없었지만 많이 늙으셔서 그냥 일어났어
  • 작성자 Floss 작성시간21.07.30 나도 오늘 당함 ㅡㅡ 옆에 앉은 할저씨가 뭐 올림픽 경기 해설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우리가 이겼어!!! 이러더니 내 허벅지를 탁탁 내려치는 거야 미쳤나 진짜 지 옆에 남자한테나 치지 내가 허벅지 위에 에코백 올려놔서 가방을 친거긴 한데 왜 치냐고 그것도 여자 허벅지를 ㅡㅡ 기분 존나 드러워짐 존나 만만한게 여자지
  • 작성자 파란새벽 작성시간21.07.30 와 나 초딩때 길가에 어떤 오토바이 개시끄럽게 지나가서 내가 인도에서 존나씨끄럽네씨빨!!!! 이렇게 소리질렀거든 미친ㅋㅋㅋ
    근데 부아아아앙 그속도로 다시 돌아오면서 뭐라했냐 씨발련아? 하고 지나가던거 생각남
    막 멈춰서 뭐라한건 아닌데 무서워서 집가서울었어
  • 작성자 간식관리 작성시간21.07.30 ㅅㅂ 나도 당해봤어. 1호선에서 20분 넘게 좌석 앞에 서서 가는 중에 자리가 딱 나서 앉으려고 하는 순간, 할배가 출입문쪽에서부터 달려오더니 깁스한 내 손 잡아 끌고 지가 앉음. 그때 연골 다 나가서 바람만 불어도 바늘로 찌르는 고통 느끼던 시절이었는데, 그 깁스한 팔을 팍!!! 잡아채가지고 지가 앉더라 ㅡㅡ미친틀딱 그렇게 남의 아픈 팔 잡아챌 힘 있으면 서서가지;
  • 작성자 그럴 수 있지 작성시간21.07.3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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