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57
이른바 황제의전 논란의 전말은 이러했다.
그러자 기자 한 명이 ‘자세 좀 낮춰 달라’고 요구했다. 직원은 곧바로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뒤로 가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직원은 차관 뒤로 가 엉거주춤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또 다른 목소리 “더… 더 앉으세요” 결국 직원은 차관의 엉덩이 근처에 얼굴을 대는 상황이 됐고 차라리 무릎을 꿇고 우산을 받쳐 들었다. 그러자 옆에서 찰칵, 그리고 기사가 쏟아졌다.
“‘황제의전’ 받은 법무부 차관… 무릎 꿇고 우산 받친 직원 못봤을까?”
그런데 다음날 새벽 기사 하나가 올라왔다. 최현주 기자가 쓴 기자수첩이었다.
“무릎 꿇고 우산 들게 한 기자들, 다들 어디로 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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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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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업쌓지말자 작성시간 21.09.09 해명 기사 올라와도 기자탓으로 돌리냐며 말하는 사람들 많더라 해명기사봐도 원인 제공은 기자들이 했는데 기자들은 쏙 빠지고 왜 차관이 더 욕먹는지 이해가 안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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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회사너무추워 작성시간 21.09.09 미친 기자가 시켜놓고 황제의전 기사 쓴거야??? 완전 날조 기사 아니야???? 와 저래도 벌 안받음??? 양심 어디다 팔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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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근길김찌냄새 작성시간 21.09.09 와 진짜 고마워 여시.. 언론 참 문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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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냠냠특집 작성시간 21.09.09 헐...기사 가져와줘서 고마워.. 진짜 해명기사 나온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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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옹이도멍멍이도노재팬 작성시간 21.09.09 와 기사 고마워 모르고 넘어갈뻔 했네.. 진짜 언론개혁 필요하다..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