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 름 에 게작성시간21.09.13
집에 미련없는건 듣고보니 그렇네 배우자와 아이까지 있으면 각자의 직장, 학업, 인간관계랑 맞물려서 집값 안떨어질곳으로 잘 정착할곳을 찾으려고 엄청 애쓸거잖아 근데 혼자몸이고 계속 안정적으로 벌이가 있다면 언제고 원할때 훌쩍 떠날수있으니까 그렇겠지? 그런 자유는 정말 부럽당
작성자삐리빠빱작성시간21.09.13
나도 비혼이기는 한데 집은 사고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아파트욕심이 없는거같아. 학군이나 시세차익목적으로 살거 아니라 빌라든 주택이든 내한몸뉘일 집 하나만 사야지~ 이런생각이야. 그래서 아파트 가격오를때 큰 생각없었음! 오피스텔빌라까지 올라서 문제긴하지만..
작성자죠랭ㅇl작성시간21.09.13
생각해 보니 내가 만난 분들도 다들 공통적으로 집에대한 욕심이 크게 없었어. ( 30~60 대 비혼 여러명 만나봄) 좀 느긋하게 집을 구매하시더라고,, 대신 차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많이 봄. 보이는거 이런것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안정성, 편리함 이런거 많이 신경쓰는 느낌? suv 타고다니는 분들도 많았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