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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비혼 선배들에게 들은 얘기와 내가 느낀 점.

작성자세법| 작성시간21.09.13| 조회수583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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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병신천지 작성시간21.09.13 12번 특히 중요한거같아 고마워
  • 작성자 삐죽빼죽솔담비 작성시간21.09.13 그렇규나ㅠㅠ.. 출처 써야될거같은데!!
  • 작성자 리리정 작성시간21.09.13 집 진짜 의외다
  • 작성자 감사한하루하루 작성시간21.09.13 4번 의외다.. 지금처럼 확 오르는게 없던시절이라그런가
  • 작성자 이 름 에 게 작성시간21.09.13 집에 미련없는건 듣고보니 그렇네 배우자와 아이까지 있으면 각자의 직장, 학업, 인간관계랑 맞물려서 집값 안떨어질곳으로 잘 정착할곳을 찾으려고 엄청 애쓸거잖아
    근데 혼자몸이고 계속 안정적으로 벌이가 있다면 언제고 원할때 훌쩍 떠날수있으니까 그렇겠지? 그런 자유는 정말 부럽당
  • 작성자 llooaa 작성시간21.09.13 오.. 집 생각 다르게 느껴지네
  • 작성자 삐리빠빱 작성시간21.09.13 나도 비혼이기는 한데 집은 사고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아파트욕심이 없는거같아. 학군이나 시세차익목적으로 살거 아니라 빌라든 주택이든 내한몸뉘일 집 하나만 사야지~ 이런생각이야. 그래서 아파트 가격오를때 큰 생각없었음! 오피스텔빌라까지 올라서 문제긴하지만..
  • 작성자 늠름한 햄스터 작성시간21.09.13 부모님이랑 산다면 어차피 집없으면 부모님한테 가면되니까.... 나도 그닥 큰 의미 안둘듯 (부모님은 자가일때 한정)
  • 작성자 죠랭ㅇl 작성시간21.09.13 생각해 보니 내가 만난 분들도 다들 공통적으로 집에대한 욕심이 크게 없었어. ( 30~60 대 비혼 여러명 만나봄) 좀 느긋하게 집을 구매하시더라고,, 대신 차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많이 봄. 보이는거 이런것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안정성, 편리함 이런거 많이 신경쓰는 느낌? suv 타고다니는 분들도 많았곻
  • 작성자 텐퍼센트 작성시간21.09.13 운동해야겠다...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집에 크게 집착은 없는듯 직장 언제 어느 지역으로 옮길지도 모르고 잘못샀다가 층간소음 곰팡이 이런거있음 빡칠거같아서 ㅋㅋㅋ 부양할 가족 있었으면 달랐겠지..
  • 작성자 한남은사형 작성시간21.09.13 집 진짜 의외...조은글이야!
  • 작성자 선생님은 사람이야 작성시간21.09.13 5060비혼 얘기 너무 좋아
  • 작성자 코끝찡와사비 작성시간21.09.28 좋은 얘기 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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