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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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맘대로되는세상 작성시간 21.11.19 무슨내용일까..
죽은걸까
추억의사람인걸까 -
작성자무거운이불 작성시간 21.11.19 안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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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브샤브메롱 작성시간 21.11.19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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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너피스강쥐 작성시간 21.11.19 이 시 정말 담담한데 먹먹해
시인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시를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잊혀진 명왕성이 나같아 진짜 내 모습같은거...때로는 살다보면 오롯이 나라는 사람에 집중하지 못하고 흘러가는대로 살게 될 때가 있잖아
사실 언제나 나는 나로서 존재하고 함께 하는데 말야
새벽이라 주절주절 말이 많지만 암튼 좋은 시인것같아 -
작성자기영이뷘 작성시간 21.11.20 명왕성은 바로 나야.. 저 기억들은 다 나고….. 슬퍼ㅠ 나를 더 사랑하고 기억하고 추억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