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작성자하삼동| 작성시간21.11.19| 조회수5644|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울말했던니가나를떠나버렸어 작성시간21.11.19 아 명왕성 퇴출된날 추모하자고 술 오지게 먹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다려바바 작성시간21.11.19 아 명왕성은 별(항성)이 아니라고 댓글 쓸랬는데 그게 아니군… 시 좋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너곰 작성시간21.11.19 미쳤나봐ㅜㅜ 나 왜 눈물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르똬마르또 작성시간21.11.19 이건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맘대로되는세상 작성시간21.11.19 무슨내용일까..죽은걸까추억의사람인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거운이불 작성시간21.11.19 안질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브샤브메롱 작성시간21.11.19 조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너피스강쥐 작성시간21.11.19 이 시 정말 담담한데 먹먹해 시인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시를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잊혀진 명왕성이 나같아 진짜 내 모습같은거...때로는 살다보면 오롯이 나라는 사람에 집중하지 못하고 흘러가는대로 살게 될 때가 있잖아사실 언제나 나는 나로서 존재하고 함께 하는데 말야새벽이라 주절주절 말이 많지만 암튼 좋은 시인것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영이뷘 작성시간21.11.20 명왕성은 바로 나야.. 저 기억들은 다 나고….. 슬퍼ㅠ 나를 더 사랑하고 기억하고 추억할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