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009&aid=0004886792
부실 현장 대응 논란이 일었던 인천 빌라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출동 경찰관 2명이 모두 해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피습 당시 현장에 있다 이탈한 6개월차 여경 뿐만 아니라 비명을 듣고 현장으로 향하다 되돌아온 19년차 베테랑 남경 모두 중징계를 받았다.
30일 인천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성실 의무 위반 등으로 인천 논현경찰서 소속 A 순경과 B 경위에게 각각 해임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임은 파면 다음으로 높은 징계 수위다. 강제로 퇴직시킨다는 점에서 일반 기업의 해고와 유사하다. 해임 처분을 받게 되면 3년 동안 재임용이 불가능하다. 다만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과는 달리 연금상의 불이익은 없다.
경찰 관계자는 "감찰 조사에서 A 순경 등은 즉각적인 현장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하는 등 부실 대응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112 신고 처리된 이번 사건의 지휘·감독자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
전문출처에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지디 작성시간 21.12.12 와 나 짖짜 궁금이 보고 댓글단다... 환경미화원이 밖에서 경찰관 보고 무슨일이냐 비명지르는거 들리는거 보고 삽으로 열려고 하는데 안열려서 자동 유리 현관문 깨자고 하니까 깨지말자고 하고... 미화원이 몇동몇호* 눌러서 열고나서야 올라갔다고 하네.....
-
작성자롯데리아 감튀 작성시간 21.12.12 6개월이고 나발이고 당연하지 시민을 못지켰으니
-
작성자아기오구 작성시간 21.12.13 6개월이면 봐줘야돼 ? 존나 하나도 안불쌍하고 피해자만 불쌍함.
-
작성자하아아아ㅏㅏ 작성시간 21.12.29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617163?svc=cafeapp
-
작성자하니NewJeans 작성시간 23.08.08 신입이고 자시고 진짜 피해자들만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