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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현장서 도망친 6개월차 여경, 19년차 남경 결국 해임

작성자그땐 외로움이 식사요| 작성시간21.12.07| 조회수41996| 댓글 5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인싸이명박 작성시간21.12.09 6개월차.....
  • 작성자 벨렐레벨렐레 작성시간21.12.09 6개월 안타깝긴하지만 피해자 생각하면 전혀 무겁지않은 징계라고 생각함
  • 작성자 나는행복한사람입니다 작성시간21.12.09 내가 위험함 상황이었는데 경찰이 저랬다고 생각해봐...6개월차라고 이해가 가능할까? 시민입장에선 똑같은 경찰인데 억장 무너지지ㅠㅠ당연한거라고 봄
  • 작성자 우루롹끼끼 작성시간21.12.09 이때 상황이 피해자(엄마,딸)집앞에 경찰들 도착 -> 안전하겠다 싶어 딸과 엄마가 문 밖으로 나와서 경찰들과 대화 하던 중에 외출중이던 남편 도착 -> 윗층에서 가해자가 내려오는 기척이 들리자 19년차경찰이 남편을 데리고 건물 밖으로 나감(가해자랑 마주치면 또 마찰이 생길걸 싸울걸 예상해서 데리고 나갔을거라 추정)-> 건물밖에서 19년차 경찰이 남편에게 "저 사람 경찰서로 데려갈까요?" 묻자마자 건물 안에서 비명소리가 남 -> 엄마가 처음 흉기 피해입었고 칼로 목을찔림 -> 이 순간 피해자 가해자들과 함께있던 6개월차 경찰이 비명지르며 건물밖으로 나감 -> 딸이 칼든 가해자의 팔을 붙잡고 버팀 -> 아빠가 가해자 제압
    건물안에서 비명이 난무하며 10분동안 경찰을 기다림 -> 밖에 있던 환경미화원이 경찰들 문여는거 도우려고 삽으로 문을 강제개방하는데 안열림 -> 환경미화원이 이거 유리문을 깨야할것같다니까 경찰들이 말림 -> 결국 미화원이 아무호수호출해서 문열어줘서 10분만에 현장 다시 들어감 ㅎ..
  • 작성자 내주식눈감아 작성시간21.12.09 둘다 안불쌍해.. 피해자분 생각하면...
  • 작성자 일식 작성시간21.12.11 19년차 남경은 처분 당연한건데
    6개월차 시보는 교육문제등으로 인한게 더 크니까 기관에서 좀더 책임지는게 맞지않나
    6개월차한테 뭘바람 특히 저런 19년차 옆에 있었는데 뭘배웠겠냐고..
  • 작성자 거렁뱅스 작성시간21.12.11 아 미쳤나 직무유기
  • 작성자 옥수수수영차영차 작성시간21.12.11 둘 다 잘못했는데 어.... 19년차랑 6개월차랑 같은 징계 받는게 놀랍네
  • 작성자 어지디 작성시간21.12.12 와 나 짖짜 궁금이 보고 댓글단다... 환경미화원이 밖에서 경찰관 보고 무슨일이냐 비명지르는거 들리는거 보고 삽으로 열려고 하는데 안열려서 자동 유리 현관문 깨자고 하니까 깨지말자고 하고... 미화원이 몇동몇호* 눌러서 열고나서야 올라갔다고 하네.....
  • 작성자 롯데리아 감튀 작성시간21.12.12 6개월이고 나발이고 당연하지 시민을 못지켰으니
  • 작성자 아기오구 작성시간21.12.13 6개월이면 봐줘야돼 ? 존나 하나도 안불쌍하고 피해자만 불쌍함.
  • 작성자 하아아아ㅏㅏ 작성시간21.12.29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617163?svc=cafeapp
  • 작성자 하니NewJeans 작성시간23.08.08 신입이고 자시고 진짜 피해자들만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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