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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루롹끼끼 작성시간21.12.09 이때 상황이 피해자(엄마,딸)집앞에 경찰들 도착 -> 안전하겠다 싶어 딸과 엄마가 문 밖으로 나와서 경찰들과 대화 하던 중에 외출중이던 남편 도착 -> 윗층에서 가해자가 내려오는 기척이 들리자 19년차경찰이 남편을 데리고 건물 밖으로 나감(가해자랑 마주치면 또 마찰이 생길걸 싸울걸 예상해서 데리고 나갔을거라 추정)-> 건물밖에서 19년차 경찰이 남편에게 "저 사람 경찰서로 데려갈까요?" 묻자마자 건물 안에서 비명소리가 남 -> 엄마가 처음 흉기 피해입었고 칼로 목을찔림 -> 이 순간 피해자 가해자들과 함께있던 6개월차 경찰이 비명지르며 건물밖으로 나감 -> 딸이 칼든 가해자의 팔을 붙잡고 버팀 -> 아빠가 가해자 제압
건물안에서 비명이 난무하며 10분동안 경찰을 기다림 -> 밖에 있던 환경미화원이 경찰들 문여는거 도우려고 삽으로 문을 강제개방하는데 안열림 -> 환경미화원이 이거 유리문을 깨야할것같다니까 경찰들이 말림 -> 결국 미화원이 아무호수호출해서 문열어줘서 10분만에 현장 다시 들어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