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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그냥 편견? 일수도있잖아
무조건 반지하는 안좋다
이 인식이 있는것 같아서....
내가 극한의 가성비충 이라 나중에 자취할때
반지하도 고려해보고싶은데
살아봤던, 사는 여시들 진짜 솔직하게 어떤지
궁금해서 달글 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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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뿡빵뽕빵뿡뿡 작성시간 21.12.13 어릴때 애기때 살았었는데 아토피도 심했고 그때.. 곰팡이두.. 벌레도많았고 개인적 공간은 아니었던거같아 옛날 건물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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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런갑다하세요 작성시간 21.12.13 먼지좀 잘 쌓이고 곰팡이 잘 생기는거 말곤 딱히 모르겠어 좋은집 살아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가 비교를 잘 못하겠네ㅋㅋ해도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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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하영 (돼지토끼.2018.11.09) 작성시간 21.12.13 나 전에 살던곳 반지하 사는 여자분 이사가신게 어떤 미친새끼가 얼굴을 창살 안으로 집어넣음... 대체 거기 어케 넣은건지 모르겠어... 경찰도 와서 이거는 완전 들어온게 아니라 못잡아요 이러고 가고. 그이후로 반지하는 여자는 살며 안되뎄다 했어.. 글구 반지하 사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술취한 새끼들이 오줌을 그렇게 싼데 ㅅㅂ
할머니 잠깐 병원근처 급하게얻어서 반지하 잠깐 살때 엄청 습했고 -
작성자바지적삼다젖으셨네 작성시간 21.12.13 나는 내가 반지하에 살았던건 아닌데 대학때 1층이나 반지하에 사는 여자 대상으로 훔쳐보는 변태새끼 하나 계속 신고들어와서 걔 잡겠다고 대학가근처가 난리난 적 있었어 평소보다 경찰 순찰도 3-4배하고 결국 잡히긴 했었던거 같은데 그 때 이후로 좀 무서워서 다음에 자취하면 반지하나 1층은 피해야지 생각했던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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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간지 작성시간 21.12.13 단칸방 반지하 옥탑방 열악하다는 곳은 다 살아봤는데 반지하는 다시 가고 싶지 않아 ... 애새끼고 늙은새끼고 나이 가리지 않고 밖에서 우리집 화장실 엿보는 한남들 땜에 트라우마 생겨서 2층사는 지금도 창문 잘 못열어놔... 뭐 그 외 단점들은 다 잘 아는거고.. 심지어 우리집은 화장실이 영화 기생충처럼 생겼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