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피 모랑모랑작성시간21.12.13
사람 안다니는 쪽으로 창이 있어서 살만했음 해도 나름 잘 들고 습한 것도 없고..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1년 좀 넘었을 때 누워서 창을 보면 보이는 게 자동차 바퀴임 내 머리 위에 건조대 있음(보통 베란다에 있는 그 것) 그럼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서 탈출함 원룸이 아니었다면 괜찮았으려나..
작성자으엣랄랗작성시간21.12.13
반지하 로망 있어서 해 잘드는 반지하 찾아서 갔었는데 나는 만족했음 해 잘들고 싸고… 근데 거미가 많았던 거 같고 울집만 그랬는지 몰겠는데 물 내려가는 소리가 한 번씩 엄청 크게 들리긴 했음 그래도 나는 만족하며 살았음!! 해만 잘 들면 꽤 괜찮은 거 같아 반지하도
로망 있던 이유도 반지하 사는데 해 엄청 잘 들고 투룸인 친구 집 갔다가 너무 좋아서 로망 생긴 거야 이 친구도 엄청 만족하면서 살고 자기 방 빼면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들 줄 섰다고 했었음
작성자도하영 (돼지토끼.2018.11.09)작성시간21.12.13
나 전에 살던곳 반지하 사는 여자분 이사가신게 어떤 미친새끼가 얼굴을 창살 안으로 집어넣음... 대체 거기 어케 넣은건지 모르겠어... 경찰도 와서 이거는 완전 들어온게 아니라 못잡아요 이러고 가고. 그이후로 반지하는 여자는 살며 안되뎄다 했어.. 글구 반지하 사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술취한 새끼들이 오줌을 그렇게 싼데 ㅅㅂ 할머니 잠깐 병원근처 급하게얻어서 반지하 잠깐 살때 엄청 습했고
작성자바지적삼다젖으셨네작성시간21.12.13
나는 내가 반지하에 살았던건 아닌데 대학때 1층이나 반지하에 사는 여자 대상으로 훔쳐보는 변태새끼 하나 계속 신고들어와서 걔 잡겠다고 대학가근처가 난리난 적 있었어 평소보다 경찰 순찰도 3-4배하고 결국 잡히긴 했었던거 같은데 그 때 이후로 좀 무서워서 다음에 자취하면 반지하나 1층은 피해야지 생각했던 적 있어
작성자김간지작성시간21.12.13
단칸방 반지하 옥탑방 열악하다는 곳은 다 살아봤는데 반지하는 다시 가고 싶지 않아 ... 애새끼고 늙은새끼고 나이 가리지 않고 밖에서 우리집 화장실 엿보는 한남들 땜에 트라우마 생겨서 2층사는 지금도 창문 잘 못열어놔... 뭐 그 외 단점들은 다 잘 아는거고.. 심지어 우리집은 화장실이 영화 기생충처럼 생겼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