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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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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릉오리찜 작성시간 21.12.18 그래도 애는 애니까.... 빨리 이혼 안한게 잘못임
저렇게 위태위태하게 사는거야말로 애 정서 불안하게 하는거임 이미 애 정서가 불안한데...상간녀라해도 애한테 따뜻하게 관심가져주고 놀러가고 하면 정들수 있다고 봄 상간녀가 아니라 자기한테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 누구한테라도....그래서 위험한거야 -
작성자트러블러 작성시간 21.12.18 저나이에 이혼이 뭐고 여자친구가 뭔지 다 알아 대화 지우는게 그냥 그러는거겠어?
남편한테도 상간녀한테도 말못하고 애한테만.. 만나고있을까봐 그거 확인 사살될까봐 그러는거 아닌가... 그런 상황에서 애도 이 가정이 불안하겠지 -
작성자호랑. 작성시간 21.12.18 나도 어릴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애 입장에선 상간녀가 잘해주니까 정준것같고 자세한건 모르지만 엄마가 싫어하니까 카톡은 지운거같음 10살이면 아직 엄마입장에서 공감하기엔 너무 어려... 나도 초등학교 5~6학년쯤 되서야 엄마가 그때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지 알겠더라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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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직한부자 작성시간 21.12.18 애비새끼 뒤져야됌.. 좆가벼운 놈땜에 몇명이 고통받고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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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탤신라 작성시간 21.12.19 애비새끼 뒤져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