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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와 따로 연락하는 딸아이..

작성자돈룩업| 작성시간21.12.18| 조회수10967|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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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tale 작성시간21.12.18 남자가 집안 다 망치네
  • 작성자 추적이싫음 작성시간21.12.18 얼마나 애한테 못했으면 이라는 생각부터 들었음 난..
  • 작성자 테썰라 작성시간21.12.18 카톡을 지운다는 걸 보니 바람직한 관계가 아니란 걸 애도 안다는 거네.. 복잡하겠다 마음이.. 애 주고 이혼은 나도 딸아이 키우는데 내 딸이 그랬다하더라도 나 애 주고 이혼 못 할거 같애 근데 배신감은 솔직히 남편한테서의 배신감보다 더 클거같아…. 남편새끼야 버리면 그만인데 딸은 내가 낳은 내 새끼라서ㅠㅠ
    엄마는 솔직히 애를 훈육도 할 테고 상간녀는 놀고 즐거운 자리에서만 만나니 화낼 일이 없으니 어린 맘에 상간녀가 더 좋은건가..
  • 작성자 세모.. 작성시간21.12.18 걍 이모인지 알았겠지? 설마 상간녀인거 알면서도 연락주고받은건 아니겠지 아무리 어려도.
    딸한테 상간녀를 보여준건 도대체 무슨 개막장짓거리야
  • 작성자 고함 작성시간21.12.18 애는 뭔 잘못이야ㅠㅠ그냥 찐 이몬줄 알았나보지 ㅠ
  • 작성자 세상은러브앤피스 작성시간21.12.18 애랑 엄마랑 애착형성이 안되었나보지... 애는 자기한테 관심갖고 잘해주니까 저러는거고..ㅌㅋㅋ애비랑 해결보셔야할듯
  • 작성자 Toffeenut 작성시간21.12.18 자업자득 같은데 난 본문 읽으면서 친엄마 맞나 느꼈어 얼마나 애한테 신경을 안썼으면 상간녀한테 정을 붙이겠냐고 ㅋㅋ댓글들 속시원하다
  • 작성자 군고구마탕 작성시간21.12.18 본인입으로도 임신때문에 애한테 관심못줬다고 써있을정도면....음...
  • 작성자 흥미돋이야기해주는여시 작성시간21.12.18 초딩이라며...중고당이면 모르는데 초딩이면 그냥 자기가 정에 굶주린거지. 자식이 부모 편 드는 건 의무가 아니야ㅋㅋㅋ부모가 평소에 양육을 하고 애착관계 형성이 돼야 애도 부모를
    사랑하는 거지. 부모가 이혼하니 마니 싸우는거 보는 동안 정서적으로 불안했고 동생까지 태어났으니 애는 은연중에 계속 불안정하고 애정결핍일 거고, 그런 와중에 상간녀가 자기한테 잘해주고 사근사근하게 굴면 당연히 이모를 좋아하고 따를수밖에 없지. 자기를 돌아봐야지 왜 애를 잡지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흥미돋이야기해주는여시 작성시간21.12.18 애가 카톡 지운것도 내 눈에는 들키면 엄마한테 혼날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꼬박꼬박 기록 지워가면서 상간녀랑 대화할 정도로 정에 굶주렸구나 싶어서 더 안쓰러움. 잘못된 행동인걸 알고 있지만 그 죄책감+엄마한테 혼난다는 두려움보다도 그 여자랑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클 정도로 정이 고픈거잖아.
  • 작성자 EuphoricScandi 작성시간21.12.18 먼 애 버리라는 댓글 많네 ㅋㅋㅋㅋ 어른 노릇 못하는게 누군데……애가 뭘알아 딸은 상간녀랑 연락하고 싶어서 하겠냐고
  • 작성자 벌떼걸 작성시간21.12.18 어떻게 진짜ㅠㅠ
  • 작성자 creamy. 작성시간21.12.18 열살보다 어려도 다 알아.. 내가 어케 아냐고? 나도 알고 싶지 않았음
  • 작성자 매일매일조금씩나아지는인간 작성시간21.12.18 친모있는데 정붙일정도면 친모가 얼마나 못했나 싶다..
  • 작성자 공릉오리찜 작성시간21.12.18 그래도 애는 애니까.... 빨리 이혼 안한게 잘못임
    저렇게 위태위태하게 사는거야말로 애 정서 불안하게 하는거임 이미 애 정서가 불안한데...상간녀라해도 애한테 따뜻하게 관심가져주고 놀러가고 하면 정들수 있다고 봄 상간녀가 아니라 자기한테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 누구한테라도....그래서 위험한거야
  • 작성자 트러블러 작성시간21.12.18 저나이에 이혼이 뭐고 여자친구가 뭔지 다 알아 대화 지우는게 그냥 그러는거겠어?
    남편한테도 상간녀한테도 말못하고 애한테만.. 만나고있을까봐 그거 확인 사살될까봐 그러는거 아닌가... 그런 상황에서 애도 이 가정이 불안하겠지
  • 작성자 호랑. 작성시간21.12.18 나도 어릴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애 입장에선 상간녀가 잘해주니까 정준것같고 자세한건 모르지만 엄마가 싫어하니까 카톡은 지운거같음 10살이면 아직 엄마입장에서 공감하기엔 너무 어려... 나도 초등학교 5~6학년쯤 되서야 엄마가 그때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지 알겠더라고ㅜ
  • 작성자 정직한부자 작성시간21.12.18 애비새끼 뒤져야됌.. 좆가벼운 놈땜에 몇명이 고통받고 있냐고...
  • 작성자 호탤신라 작성시간21.12.19 애비새끼 뒤져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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