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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복직하고 싶은 딸과 황혼육아 은퇴 하고싶은 엄마

작성자땡큐우|작성시간22.02.18|조회수20,898 목록 댓글 258

 출처 : 여성시대 사찰라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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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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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 정신을 바까! | 작성시간 22.02.19 시터 쓰면 안돼? 그리고 남편은 왜 쏙빠져..?
  • 작성자힘찬연어 | 작성시간 22.02.19 진짜 남편은 무ㅓ하고 시댁은 뭐해…. 솔직히 나조 차라리 시터를 쓰는 한이 있어도 우리엄마 힘든거 보고싶지 않아 그리고 나도 저런거 감당하고 싶지 않아서 딩크생각중이고 한숨은 또 왜 쉬냐…. 자기애 자기가 돌봐야지 뭐하는거야..
  • 작성자메밀국수를 좋아하는 여시 | 작성시간 22.02.19 이런거ㅈ보고도 비혼은 노후에 자식없어서 비참 웅앵 하고싶을까...?노후에 자식들한테 챙김받기보다는 죽을 때까지 자식 뒷바라지에 갈리는 노동력과 돈이 훨씬 클 듯 ㅋㅋㄱ
  • 작성자평온한마음갖기운동 | 작성시간 22.02.20 진짜이기적이야
  • 작성자악마의꼭쥐쓰 | 작성시간 22.02.22 진짜 어이없네
    인생계획도없이 애를 하,,,,
    내 자매고 우리엄마였으면 개싸웟어
    남편이랑 알아서 키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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