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노란목도리담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3
음.. 나는 지나가는 남조연들도 그런 비중 일부 있었던 걸로 봤는데 여성 조연들이 그런 비중이 많이 컸나? 후반 갈수록 주 내용이 과거 시점이 아니라서 그런 수군거리는 내용은 거의 사라지긴 해 나는 그런 부분에서 여혐이라고 느껴지진 않았어 판단은 여시 몫이니까 많이 불편하면 하차해야지..🥲
답댓글작성자노란목도리담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3쿠쿠루삥뽕빵뿡 난 남초딩 깐족거리는 게 기억에 남았었나봐 그리고 남교수 그 부분은 나도 아쉽더라 여시 말 들으니까 생각나네 흔한 한남의 면모를 보여준 건지..? 재미있게 본다니 다행이다 결말까지 즐감해 여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