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적응자" 라는 것에 대한 고찰 작성자모자가놀라면모자이크| 작성시간22.05.06| 조회수134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9:52 작성시간22.05.06 ㅇㅈ,, 개개인은 다 다른건데 굳이굳이 하나로 묶으려고 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뿅뿅뿌 작성시간22.05.06 글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뭔지 알겠는데 근로의 의무가 있는 나라에서 백수로 사는게 옳은건가? 다수와 같이 사는 세상이니 사이코패스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가치관을 가져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ndjdsks 작성시간22.05.06 나는 이런 글이 좋아... 무리에 잘 속하는 사람들의 인간성이 모두 다 좋냐...절대 아니거든...근데 사회에서 벗어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해...그 tvn 수상한 이웃 봐도 평범에서 조금 벗어나면 정신나갔다 이런 표현 쉽게 하더라. 그럴수도 있죠 이런 말이 아니고 정신이상자로 판단해버림..다름을 인정 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가수유랑단 작성시간22.05.06 개인의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의무는 지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스타드허니빼고주세요 작성시간22.05.06 제말이 그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간은 허상이다 작성시간22.08.22 와 진짜 맞는 말, 좋은 글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간은 허상이다 작성시간22.08.22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라는 책 읽으려고 찜해놨는데 그 책 읽고 다시 읽어봐야지 이 글 북맠ㅋ 참고로 한국에선 안 통할 논리 같긴 함 여기 댓글만 봐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