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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져시죠르디 작성시간 22.06.04 쫓아내지 말고 용돈 주던거만 끊지 ㅜㅜ 혼자 알바나 취업해서 돈 벌라고 ㅠㅠ 집에서 내보낼 필요는 있었을까 싶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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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아 거버 작성시간 22.06.04 인생이 만만하나 34년이면 많이 참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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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언증말기입니다 작성시간 22.06.04 엄마랑 딸 둘다에게 좋은 결정이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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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겹살냉면감자탕 작성시간 22.06.04 이렇게까지 지원해줬는데 4번이나 떨어진게 화가나서 그러는듯 ㅠ때가되서라기보단...일단 화를 좀 풀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지....다른곳에 취직시키고 내보내는게 낮지않을까...저렇게 내보내면 평생 편의점 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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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플푸프의 오소리 작성시간 22.06.05 할만큼 다 해줬네 잘 결정한듯
딸도 힘들겠지만 가족들도 속이 말이 아니었을듯
저 딸 인생까지 부담하고 있었던건데 1인분 이상의 몫을 짊어지고 있었던 거잖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