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백수딸 내쫓으려구요.jpg 작성자무먹밥| 작성시간22.06.04| 조회수7979|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카페인부스터 작성시간22.06.04 333 본인이 제일 힘들거고 특히 딸이면 집에서 뭘 반대했다거나 비하인드가 많은 경우들이 많았어서 저거만 가지고 말은 더 얹지않을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똥뱃살빼기가시급 작성시간22.06.04 10년이나 저러고살았는데 몇년안에 공무원 합격한단 보장이 있을까? 나도 공시 3번이나 쳐봐서 재수없음 4번도 떨어질수있다는건 알지만 10년가까이 저러고살았으면 그 생활에 적응했고 부모님도 아니까 저렇게 결정했겠지10년이나 자식 끼고 산 사람이 아무 이유없이 저런 결정했겠어? 진짜 죽도록 내버려두는거 아니고 현실을 일깨워주는건 필요한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말이근 작성시간22.06.04 부모가돈이없음어쩔수없지... 부잣집딸들은 몇살이고 놀고먹는데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수있다난짱이니깐 작성시간22.06.04 어머님도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 따님 비난하고 싶지도 않음ㅠ 이 글 올라올때마다 저 딸 나이먹고 한심하다고 비난하는 반응 항상 있던데 보고 있으면 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져시죠르디 작성시간22.06.04 쫓아내지 말고 용돈 주던거만 끊지 ㅜㅜ 혼자 알바나 취업해서 돈 벌라고 ㅠㅠ 집에서 내보낼 필요는 있었을까 싶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이아 거버 작성시간22.06.04 인생이 만만하나 34년이면 많이 참으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언증말기입니다 작성시간22.06.04 엄마랑 딸 둘다에게 좋은 결정이었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겹살냉면감자탕 작성시간22.06.04 이렇게까지 지원해줬는데 4번이나 떨어진게 화가나서 그러는듯 ㅠ때가되서라기보단...일단 화를 좀 풀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지....다른곳에 취직시키고 내보내는게 낮지않을까...저렇게 내보내면 평생 편의점 할것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플푸프의 오소리 작성시간22.06.05 할만큼 다 해줬네 잘 결정한듯딸도 힘들겠지만 가족들도 속이 말이 아니었을듯저 딸 인생까지 부담하고 있었던건데 1인분 이상의 몫을 짊어지고 있었던 거잖아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