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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발장 구분 없이 바로 카페트 쫙 깔려진 거.. 양말이나 실내화 안 신기엔 찝찝한.. 우리나라랑은 안 맞지 않나 이런 거..??? 가는 곳마다 이래서 의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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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뀰이 작성시간 22.07.04 정말정말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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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단지니지니지니 작성시간 22.07.05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걸로 알아.
1. 바닥난방이 안됨
2. 호텔이기 때문에 소음에도 예민하게 신경써야함.
3. 여행자들이 호텔에 왔을 때 편한함을 느껴야함. 장시간 비행, 여행으로 발이 딱딱한 바닥보단 푹신한 카페트를 깔아서 피로도를 낮춤. 호텔의 첫느낌을 편하다는걸 주기 위함(이건 공항에있는 카페트도 마찬가지래) -
작성자후장현 작성시간 22.07.05 하 ㅠ 층간소음 없어서 좋긴 한데 위생은 진심 쉣이더라^^ … 독일 갔을때 샤워 끝내고 보니까 갈아입을 속옷을 안꺼내 온거야.. 캐리어까지 맨발로 존나 빨리 초스피드로 뛰어서 가지고 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무좀 걸림. 존나 한국 무좀이랑 차원이 달라 뼛속까지 가려운데 진짜 시발 울고싶은 가려움이 뭔지 이런건 인생에 처음이였어 ㅠ 한국 무좀약 들지도 않아서 몇종류 돌아가며 써보고 겨우 나았잖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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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브me 작성시간 22.07.07 뭔가 기관지상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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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초록까망 작성시간 22.07.10 음료 같은 거 흘리면 청소 어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