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찰스 왕세자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는
어릴때부터 동생들을 많이 편애했고
아버지인 필립공도 그닥 정을 주지않고 엄하게 키움
그래서 훗날 왕실 관련 인물들의 서적에도
그러한 내용이 잘 나와있는 편
드라마나 영화에도 이 부분이 잘 반영됨
결정적으로 엘리자베스 2세나 필립공 모두
맏이인 찰스를 낳았을땐 거의 얼떨곁에 낳았다 (?)
이런말이 있을 정도로 그닥 정을 주지않은 반면
엘리자베스 2세는 앤드류 왕자를,
필립공은 앤 공주를 .. 굉장히 편애한걸로 유명
특이한 점은 전처인 다이애나 또한
부모 사랑을 그닥 못받고 자랐다는 점
그래서 찰스나 다이애나나 부모로서
윌리엄이나 해리를 애정하는 편이였는데
둘다 부모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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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지현참견시점 작성시간 22.07.02 ㅜㅜ 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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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터리3퍼 작성시간 22.07.02 애를 막 낳았을때 애착형성이 안되면 부모도 애를 잘 못받아들이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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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몬드 굳맨 작성시간 22.07.02 그래서 엄마같이 자기 보듬어 주는 카밀라랑 사랑에 빠졌잖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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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통한코기궁디 작성시간 22.07.02 일단 맏이라서 후계자라 엄격하게 키운거+여왕이 바쁨+부모로서 준비가 안 된게 다 겹쳤다고 함. 물론 엘 여왕 본인은 성장할 때 여왕이될거란 상상도 못했어서 부모 애정 듬뿍 받고 컸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맏이라서 더 엄하게 교육받고 컸더라고(조지 6세가 첫째는 나의 자랑이고 둘째는 나의 기쁨이라 말하기도 함) 그리고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이른나이에 즉위하면서 해외순방 등 일하기에 바빴고 원래 왕실 애들은 보모손에 키웠음 엘 여왕은 말 그대로 하루에 몇분정도 애를 '보기만' 했대 직접 키운 다이애나가 그래서 더 화제된거고. 아빠 필립은 강하게 키운다고 어린 나이에 빡센 기숙학교로 보내버리기도 하고. 엘 여왕이 나중에 느즈막히 직접 양육하고 싶어서 낳은게 앤드류고 그래서 제일 끼고 키웠고 지금도 제일 사랑한다함 막내 에드워드도 생각 없다 얼결에 생겨 낳은거라 그만한 사랑 못받앗다 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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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쇼산나 작성시간 22.07.03 글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