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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부모사랑 정말 못받고 자란 인물.jpg

작성자HaPpyy| 작성시간22.07.02| 조회수4016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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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빵먹자 작성시간22.07.02 엘리자베스 자기랑 똑같이 생겼는데 왜
  • 작성자 윰언니 작성시간22.07.02 주변에 보면 준비안됐을때 낳거나 힘든 시기에 낳은 애한테는 애정안주는 경우 허다하더라.. 낳질말던가 ㅉㅉ
  • 작성자 아무렇지도않다 작성시간22.07.02 드라마에 아에 에피소드 하나로 나옴 ㅠㅠ 좀 인간적으로 짠하긴함
  • 답댓글 작성자 HYEKYO 작성시간22.07.02 혹시 어떤 드라마인지 알 수 있을까?!
  • 답댓글 작성자 아무렇지도않다 작성시간22.07.02 넷플에 더크라운
  • 작성자 전지현참견시점 작성시간22.07.02 ㅜㅜ 맘아프다
  • 작성자 배터리3퍼 작성시간22.07.02 애를 막 낳았을때 애착형성이 안되면 부모도 애를 잘 못받아들이더러
  • 작성자 레이몬드 굳맨 작성시간22.07.02 그래서 엄마같이 자기 보듬어 주는 카밀라랑 사랑에 빠졌잖아 흠
  • 작성자 통통한코기궁디 작성시간22.07.02 일단 맏이라서 후계자라 엄격하게 키운거+여왕이 바쁨+부모로서 준비가 안 된게 다 겹쳤다고 함. 물론 엘 여왕 본인은 성장할 때 여왕이될거란 상상도 못했어서 부모 애정 듬뿍 받고 컸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맏이라서 더 엄하게 교육받고 컸더라고(조지 6세가 첫째는 나의 자랑이고 둘째는 나의 기쁨이라 말하기도 함) 그리고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이른나이에 즉위하면서 해외순방 등 일하기에 바빴고 원래 왕실 애들은 보모손에 키웠음 엘 여왕은 말 그대로 하루에 몇분정도 애를 '보기만' 했대 직접 키운 다이애나가 그래서 더 화제된거고. 아빠 필립은 강하게 키운다고 어린 나이에 빡센 기숙학교로 보내버리기도 하고. 엘 여왕이 나중에 느즈막히 직접 양육하고 싶어서 낳은게 앤드류고 그래서 제일 끼고 키웠고 지금도 제일 사랑한다함 막내 에드워드도 생각 없다 얼결에 생겨 낳은거라 그만한 사랑 못받앗다 해 ㅋㅋㅋㅋ
  • 작성자 쇼산나 작성시간22.07.03 글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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