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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만자면안돼? 작성시간 22.08.15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한반에 한명씩 특수아동(대부분 자폐였던거로 기억)있었는데 6년동안 단한번도 커뮤니케이션이 된 케이스는 보지못했던거같아 어떤반이었든지.. 게다가 초5-6학년정도 되니 여자애들 어깨 목 팔 신체적 접촉을 자꾸 하려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본문의 가족들 상황도 손톱만큼은 이해도가.. 내남동생 장애인복지시설가서 지적장애 애들하고 있었던 에피소드 들어보면 갑자기 바지를 내린다던가 이런일이 있다고도 했었던거같고.. 이런저런 경험 비춰봤을때 처음에 우영우보며 괴리감? 좀 기분이 이상했던거같아 물론 드라마통해 앞으로 이런이야기를 조금이나마 할수있단건 좋은 사회현싱인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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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룸이낫띠 작성시간 22.08.16 아 덜렁덜렁 엄마 못알아보고 저기서.. 그냥…. 숨이 턱 막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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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사와요 뮤사와요 작성시간 22.08.16 하 가족들 다 행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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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링클순살먹을램 작성시간 22.08.28 근데 존엄사는 위험한 생각 같음.. 막말로 죽이면 되는 쉬운 방법이있는데 힘든 장애인 복지가 성장할수 있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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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vim 작성시간 22.08.28 에휴..ㅠ 진짜 … 뭐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없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