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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폐 1급 남자 형제를 둔 사람의 이야기

작성자콜드모카|작성시간22.08.13|조회수9,401 목록 댓글 16

출처 : 여성시대 콜드모카

미방




https://twitter.com/Trysail_daisuki/status/1558091513506123778?t=a59wEFBRwgWpKHLuNb2kig&s=19


https://twitter.com/WorkingCattle/status/1558173569409986560?t=rXdV0XB72dc1ByWZmHKALg&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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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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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날 | 작성시간 22.08.13 선진국은 어떻게 운영하는지 궁금하다 자폐가 우리나라에서만 발생하는겅 아니잖아 진짜 쩌리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노답이라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어
  • 작성자짱페스트 | 작성시간 22.08.13 장애인 인식도 시설도 복지도... 모두 다 더 나아지긴 했다는거 공감... 예전보다 더 체계적이고 확실하지 깔끔하고 일처리도 잘하고 편하고... 나도 그걸 체감하고 있고
    그런데 사실 나는 국가적 차원에서 더 이상 뭘 해야 하나 싶음...
    시설을 더 늘려라, 관리를 더 열심히 해라 이러는데 결국 이거도 비장애인인 사람들이 해야 하는건데 그걸 어느 누가 하려고 해... 다들 힘든 일 기피 하는데... 맨날 치료사나 특수선생님들 활보선생님들 없어서 허덕이지 직업 티오 늘리면 뭐해 다들 어디 얻어맞고 인대 늘어나고 그러면서 병원 계속 다니다가 결국 관두게 되는데... 그러다가 결국 종교의 힘을 빌리게 되는건데... 하다못해 지금 국가랑 연계된 복지관도 죄다 종교랑 연계돼서 하고 있는곳이 대다수임... 종교랑 연계되다가 좀 더 깊어지면 결국 또 본문처럼 말썽생기고...ㅠㅠ
  • 답댓글 작성자크림반도 | 작성시간 22.08.13 그러게… 본문에선 기관들이 돈 밝힌다고 욕하지만…그 돈이라는 목적이나 종교라는 신념이라도 없으면 누가 한다고 나설까 싶고..ㅠㅠ
  • 작성자집가고싶다격렬하게집가고싶다 | 작성시간 22.08.13 가족도 힘든데 남은 어떻겠어.. 나 정신병원에서 일하는데 덩치 큰 남자 중증 정신장애인들은 정신병원에서도 케어가 쉽지않음.. 결국 사람이 사람을 케어하는 형태인데 모든건 인력이랑 인건비문제로 귀결됨... 요새 나도 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딜가야되는건가 싶고.. 남한테 케어를 바라는거 자체가 좀 너무하다 싶고.. 그렇다고 가족은 가족이라는 이유로 희생하는게 안타깝고..
    결국 약많이써서 폭력성 떨어뜨리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 다른 환자들이나 직원 때리고 난리치면 다른 병동 지원받아서 격리나 강박하는데 격리하면 문도 부숴.. 그럼 강박하는데 강박하면 그 끈도 다 끊음.. 누군가는 비인권적이라고 하겠지.. 그럼 맞고있는 직원이나 다른 환자들은? 대체 어떻게 인권적으로 대해야하나싶고 정말 답없는문제같음..
  • 작성자48856 | 작성시간 22.08.13 폭력적이고, 중증 자폐인 중년 남자를 생판 남이 돈 욕심 안가지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잘 케어해 주는게 쉬운 일인가?? 그게 집에서 안돼서 시설 보내는 거잖아. 돈 아까우면 집에서 케어하는게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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