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민폐 타령하는 분위기가 약자에게 더 가혹하게 작용할 것 같은 달글

작성자애덤| 작성시간22.08.19| 조회수1139|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선량한차별주의자 작성시간22.08.19 너그러워졌으면 다들 여유가 없어서 더 남한테 박해지는 그런 경향이 있어...
  • 작성자 이선준 작성시간22.08.19 긍까; 별거아닌걸로도 민폐라고 하니까 뭔가 민망함.. 걍 유도리 있게 웃으며뇨ㅓ 넘길일도 예민하게 민폐라고 하고...
  • 작성자 고래 전문가 작성시간22.08.19 맞아 요즘 뭐만 하면 기혼자들이 국가적 혜택을 더 받는데 어케 약자냐고 하는데...당연히 국가의 존속을 유지하기 위한 집단한테 혜택을 더 주는 건 당연함 그래서 요즘 청년층을 겨냥한 청년복지도 많이 나오는 거고 혜택을 더 받으니 약자가 아니라고 하는 논리는 좀 신기해
    게다가 민폐의 범주는 항상 약하고 느리고 더딘 집단에만 국한시키잖아
  • 작성자 가장 강한것은 선한것이다 작성시간22.08.19 애초에 약자한테 지랄하는 개 근본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 일본문화... 이거 언어로 행동교정하려는 개 음침한 문화잖아
  • 작성자 나는야트리케라톱스 작성시간22.08.19 맞아..단편적으로 생각 하니까 생각이 거기까지밖에 못닿는 느낌...
  • 작성자 파하하하핳하 작성시간22.08.19 ㅁㅈ..솔직히 식당이나 이런데서 조금의 아이 소음도 이해못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더라고, 부모가 민폐인건 맞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그런소음들도 사람사는 도시에서 어쩔 수 없는거다 하고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 작성자 어디내놔도부끄러운늙은내새끼 작성시간22.08.19 안그래도 점점 사소한거에 민폐/진상 씌우는 경향이 보여서 걱정되더라....
  • 작성자 맥도날드디카페인라떼 작성시간22.08.19 별게 다 민폐고 진상이래 ㅋㅋㅋㅋ다른 나라랑 비교해도 진짜 심한듯
  • 작성자 행회폭발 작성시간22.08.19 너무 싫어 ㅋㅋ 얼마전에 여자분이 혼자서 집에서 밥 2시간동안 먹는거가지고 별의별소리 다하는거보고 걍 질려버림
  • 작성자 서윤슬 작성시간22.08.19 진짜 본인이 예민한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지...
  • 작성자 뾰로롱꼬마마녀☆ 작성시간22.08.19 과해진짜;; 얼마전 기내소동일으킨 그남자 약한버전으로 많음 여시에도
  • 작성자 뜅뜅 작성시간22.08.19 민폐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눈치주기 아닌가
  • 작성자 liamnoel 작성시간22.08.19 진짜 아동혐오는 좀 멈추길.. 나도 한땐 뭣 모르는 아기였잖아... 작은 실수는 너그러이 넘어갈 수 있는게 어른 아니냐고...
  • 작성자 nooou 작성시간22.08.19 요즘 이거 너무 과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