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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여자들이 젤 선망하는 여자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집안좋은 여자인 것 같은 달글

작성자막상 만낫을 때는|작성시간22.08.31|조회수12,333 목록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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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가장 열등감 느끼고 질투, 선망하는 여자는 이 3가지 같음
1. 화목한 가정
2. 사랑받고 자람
3. 집안좋은 여자

이중 제일 많이 부러워하는 여자는 집안좋은 여자고

집안좋은 여자는 아버지가
대기업임원 대학교수 의사 변호사 고위공무원 이런거..



이거 3개 다 가지고 태어난 여자라면 정말 복받은 듯

내 주위에도 대기업다니는 여자애들보면 집안좋은 여자 염불욈 여자는 결혼시장에서 직업보다 집안이더라.. 그러고
결혼도 여자는 집안이 제일 중요하고.. 전문직남사친들도 보면 결혼은 집안좋은 여자랑 함 결혼할 때는 여자 집안 엄청 봄
오늘 고시 붙은 남자들 아버지 대기업임원인 여자랑 결혼 많이 하더라는 댓도 봤고
여시에서도 이 3가지가 젤 부럽고 본인 자격지심이라는 댓글 제일 많이 봤어
여시에서 본인 열등감 느끼는 부분 말하는 달글 보니 댓글에 가장 많이 나온게 이 3가지더라고 화목한 가정, 사랑받고 자란거, 집안좋은 여자
종합적으로 젤 열등감 느끼는 포인트가 결국 이 3가지 같음
오히려 예쁜 여자는 덜 부러워하는 듯 전문직 남사친들도 결혼할 때는 죄다 집안좋은 여자랑 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집안좋은 게 최고라는 걸 여자들도 알아서

여자들이 젤 선망하는 여자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집안좋은 여자인 것 같은 달글



당연한 거 아니야 이런 댓 , 기타 시비댓 바로 부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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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평호!!! | 작성시간 22.08.31 화목한 가정이 사랑 받고 자란거 아닌가?
  • 작성자싱귤래러티 | 작성시간 22.08.31 저 3개를 다 갖춘 집안에서 자란 애 2명을 아는데 정말 질투를 떠나서 현타가 너무 쎄게와서..나는 대체 왜 이렇게 태어난거지? 하는 생각에 우울증 씨게왔었음..
  • 작성자방구퐁 | 작성시간 22.08.31 난 저걸 다 못 가져서 그런지 부럽긴 부럽다 진짜... 이건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거든. 나는 저거 땜에 심리적 고통이나 상처가 아직까지 지속되는 경우라서 더더욱 그래... 과거가 자꾸 나를 발목잡아. 그냥 사랑받고 자라서 쉽게 의지할 가족이 있는 사람들이 부러운 것 같아 정말.
  • 작성자구륙육 | 작성시간 22.09.01 맞아 결혼을 떠나서 나도 저런 사람들 진짜 부러워서 가끔 질투남..
    나는 절대 못 갖는 거니까.. 열등감 맞는 듯
    나는 그래서 경제적으로 여유생기면 딸 하나 입양해서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려고
  • 작성자체리쿵야 | 작성시간 22.09.02 남자들도 부러워할껄.. 보통 저런 조건 충족된 남자면 남자들 사이에서도 ㅅㅌㅊ 취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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