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인천커작성시간22.09.03
내가 일상얘기도 잘안하고 그래도 편안한 사람이라고 자주듣는데 자기얘기해도 벽치는 사람같다는 애도 알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감정반응에 따라 갈리는거 같았어. 상대가 사건을 말했을 때 나는 어머 왜 그랬데? 그래서요? 그거 별로다 아니다 이렇게 표현하면서 이야기가 진전이 되도록하는거면 벽치는 것처럼 느껴지는 애는 아~그렇구나 그게 끝이였음
작성자배가부르면그만먹어작성시간22.09.03
늘 항상 하하 웃는..? 뭔 얘기를 해도 다 긍정적인...? 약간 감정의 굴곡이 없어보이면 벽이 느껴져ㅎㅎㅎ 이렇게 얘기하니 상대방의 슬픔이나 분노를 봐야 뭔가 한층 가까워졌다고 느끼는거같네. 불행사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라이트한 감정이라두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