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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대못박은 후회되는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스슷스슷숫스| 작성시간22.10.11| 조회수4064|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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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wis Hamilton 작성시간22.11.04 중학교 입학식이었나..엄마가 꽃들고 왔는데 꽃들고 온 사람이 그땐 딱 엄마밖에 안 보여서..뭔가 약간 창피한 생각이 들어서..빨랑 가라고 등떠밀었던거..그때 엄마 표정 잊지못해 진짜 엄마 미안해..너무 미안해

    그리고 중학교때 교무실 불려가서 죄송하다는 말 하게 만든거 진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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