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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 아니면 엄마는 죽었다." 아빠를 살해한 11살 아들

작성자페가수스 별자리|작성시간22.10.18|조회수21,031 목록 댓글 31

출처 : 여성시대 역시 안맞아





6년 전 사건인데 대전 사건 보고 생각나서 가지고 옴
11살 아들이 가정폭력을 당하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아빠를 죽였고 다행히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안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지금은 다 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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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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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밍규 | 작성시간 22.10.18 진짜 오죽했음 저 어린애가 그랬을까...너무 어려서부터 폭력에 노출됐고 직접 그런거라 아예 트라우마가 없을 수 없지만 죄책감 안가지고 보란듯이 엄마랑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항상혀기에 | 작성시간 22.10.18 엄마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 작성자비가 너무 많이 오네ㅜㅜㅠ | 작성시간 22.10.19 마음아파ㅜㅜ
  • 작성자얼렁뚱땡입니다 | 작성시간 22.10.19 오 근데 배 한차례만 찔려도 과다출혈로 죽는구나 영화같은거는 엄청 과장되었네
  • 작성자몽이몽몽 | 작성시간 22.10.19 어쨌든 저 아이는 사람을 죽였다는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갈텐데 저 아이가 짊어질 마음의 무게와 앞으로의 삶이 더 걱정된다 엄마를 살렸다는 사실만 갖고 살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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