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니면 엄마는 죽었다." 아빠를 살해한 11살 아들 작성자페가수스 별자리| 작성시간22.10.18| 조회수20815|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냈고만 작성시간22.10.18 너무 속상하네 이런걸 선처해줘야지..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렌치라벤더 작성시간22.10.18 저건 아빠를 죽인 게 아니라 엄마를 살린 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헤에이 작성시간22.10.18 어떡하니 진짜 죄책감 갖지말고 살아 마음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호박인생 작성시간22.10.18 진짜 안타까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아지 왕 작성시간22.10.18 심리 상담 잘 받고 행복하게 지내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푹자고싶어 작성시간22.10.18 11살인데 ㅜ 너무 맘이 아파 얼마나 무서웠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밍규 작성시간22.10.18 진짜 오죽했음 저 어린애가 그랬을까...너무 어려서부터 폭력에 노출됐고 직접 그런거라 아예 트라우마가 없을 수 없지만 죄책감 안가지고 보란듯이 엄마랑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항상혀기에 작성시간22.10.18 엄마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가 너무 많이 오네ㅜㅜㅠ 작성시간22.10.19 마음아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렁뚱땡입니다 작성시간22.10.19 오 근데 배 한차례만 찔려도 과다출혈로 죽는구나 영화같은거는 엄청 과장되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이몽몽 작성시간22.10.19 어쨌든 저 아이는 사람을 죽였다는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갈텐데 저 아이가 짊어질 마음의 무게와 앞으로의 삶이 더 걱정된다 엄마를 살렸다는 사실만 갖고 살아갔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