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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급똥은 경찰도 도와준다

작성자깜빠뉴웅|작성시간22.11.11|조회수8,307 목록 댓글 44

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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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요새럽럽츄베릅 | 작성시간 22.11.11 나 진짜... 걷지도 못할정도로 힘들어서 주저앉은 다음에 발 뒤꿈치로 항문 틀어막은적 있어.....
  • 작성자염치어디바닷가넙치 | 작성시간 22.11.11 똥은..인권이야…헌법수호라고…
  • 작성자극한ENTP | 작성시간 22.11.12 고속버스 탈때 급똥와가지고 기사아저씨 쓰레기통에 쌀뻔
  • 작성자뚫어 | 작성시간 22.11.12 와 갑자기 이거보고 기억난 tmi인데
    6살 터울 동생생기고 걔 돌정도 됐을때 엄마가 힘든일이 생겨서 친정 너무 가고 싶다고 카시트에 나랑 동생이랑 태워서 잠깐 다녀왔거든?
    저녁 먹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이 거어업나 자지러지게 우는거야,, 나도 애기니까 뒷자석에서 뭐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래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주변 갓길에 엄마가 비깜키고 본인도 눈물 흘리면서ㅠㅠ 동생 달래고 있었는데 어떤 경찰관분이 이러면 위험하니까 차빼라고 오셨다가 어머님 너무 힘들어보이신다고 본인이 동생 둥가둥가 해주다가 갔어...
    신기하게 동생은 쌩쌩 차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첨보는 경찰 품에 안겨서 잠들고...ㅋㅋㅋ
    내가 엄마였으면 그때 정말 인류애느끼고 큰 위로가 됐을 것 같아.. 내일 일어나면 물어봐야지
  • 작성자나의수키 | 작성시간 22.11.12 이민가면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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