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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약당첨로또1등당첨 작성시간 22.11.27 우리엄마는 생일엔 저렇게 하고 평소엔 맨날 부엌 한켠에 세제 안닿은 깨끗한 사발에 정수 떠놨었어.. 조왕신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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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실광공 작성시간 22.11.27 귀엽고 소중해ㅜㅜ아기 잘 크라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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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분유료화 작성시간 22.11.27 우리집도 엄마가 매년 햇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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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얼음 작성시간 22.11.27 난 어릴때 부터 엄마가 생일 때 매년 차려줘서 이상하거나 어색한걸 몰랐어 ㅋㅋㅋ 저렇게 국 세개 하진 않고 그냥 생일상 차려서 동쪽에 놓고 실타래 놓고 절도 안하고 속으로 빌던데 ,,, 잠결에 그 모습 보는게 참 좋았어 ㅋㅋ 서른살까지 해주셨는데... 서른 넘으니 안해주심 ㅠㅋㅋㅋㅋ 전통문화 신기하고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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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10치남 작성시간 22.11.30 너무 신기한데(저는 곧 마흔이니 뭔가... 저 어린 아가들=애엄마들보다는 연예인들이랑 더 가까우려나? 나이 차가? 혹은 대충 중간값...)
사실 매일 하는 생각이고 염원이다 보니(내 귀한 새끼의 앞날 행복과 무탈)
저 정도는 고생이 아닐겨.
나도 우리 모부님 무탈과 행복 튼튼 장수를 기원하려면 저 정도는 못 하더래도(내 병원도 아침에 잘 못 감. 기상 힘듦) 내 선에서 되는 상차림과 축문이라면 노력은 하겠음.
그런데 어린 애들이 왜 벌써 엄마빠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