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삼신상

작성자비염아절로가| 작성시간22.11.27| 조회수26194| 댓글 12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부분유료화 작성시간22.11.27 우리집도 엄마가 매년 햇었어
  • 작성자 따뜻한얼음 작성시간22.11.27 난 어릴때 부터 엄마가 생일 때 매년 차려줘서 이상하거나 어색한걸 몰랐어 ㅋㅋㅋ 저렇게 국 세개 하진 않고 그냥 생일상 차려서 동쪽에 놓고 실타래 놓고 절도 안하고 속으로 빌던데 ,,, 잠결에 그 모습 보는게 참 좋았어 ㅋㅋ 서른살까지 해주셨는데... 서른 넘으니 안해주심 ㅠㅋㅋㅋㅋ 전통문화 신기하고 재밌어
  • 작성자 개10치남 작성시간22.11.30 너무 신기한데(저는 곧 마흔이니 뭔가... 저 어린 아가들=애엄마들보다는 연예인들이랑 더 가까우려나? 나이 차가? 혹은 대충 중간값...)
    사실 매일 하는 생각이고 염원이다 보니(내 귀한 새끼의 앞날 행복과 무탈)
    저 정도는 고생이 아닐겨.
    나도 우리 모부님 무탈과 행복 튼튼 장수를 기원하려면 저 정도는 못 하더래도(내 병원도 아침에 잘 못 감. 기상 힘듦) 내 선에서 되는 상차림과 축문이라면 노력은 하겠음.
    그런데 어린 애들이 왜 벌써 엄마빠야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