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따뜻한얼음작성시간22.11.27
난 어릴때 부터 엄마가 생일 때 매년 차려줘서 이상하거나 어색한걸 몰랐어 ㅋㅋㅋ 저렇게 국 세개 하진 않고 그냥 생일상 차려서 동쪽에 놓고 실타래 놓고 절도 안하고 속으로 빌던데 ,,, 잠결에 그 모습 보는게 참 좋았어 ㅋㅋ 서른살까지 해주셨는데... 서른 넘으니 안해주심 ㅠㅋㅋㅋㅋ 전통문화 신기하고 재밌어
작성자개10치남작성시간22.11.30
너무 신기한데(저는 곧 마흔이니 뭔가... 저 어린 아가들=애엄마들보다는 연예인들이랑 더 가까우려나? 나이 차가? 혹은 대충 중간값...) 사실 매일 하는 생각이고 염원이다 보니(내 귀한 새끼의 앞날 행복과 무탈) 저 정도는 고생이 아닐겨. 나도 우리 모부님 무탈과 행복 튼튼 장수를 기원하려면 저 정도는 못 하더래도(내 병원도 아침에 잘 못 감. 기상 힘듦) 내 선에서 되는 상차림과 축문이라면 노력은 하겠음. 그런데 어린 애들이 왜 벌써 엄마빠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