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다라다라닭강정
버스를 타고 아시아마켓에 가서 라면과 김치를 사왔으나 한글 조리법을 읽을 수 없던 할머니는 자신의 상식으로 라면을 삶아 가장 예쁜 파스타접시에 담아놓았었다. 그 다정한 하루가 보이는듯한 라면을 앞에 둔 나는 감사하다인사를 여러번하고 라면을 스프에 비벼서 다 먹었다.
— 로맹가리 (@honeybeargom1) December 9, 2022
혼자만 아침부터 별안간 우는 여성이 될 수 는 없었기에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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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츄카 작성시간 22.12.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노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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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프지마지구야 작성시간 22.12.10 나 호주 홈스테이할때..거기 3살꼬마 맨날 똥칠하고다녔는데...(눈물닦으라고쓰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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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jujujuju 작성시간 22.12.10 나도ㅜㅜ 한식러버인데 처음에 맨나 파스타 이런거 먹고 밥을 안먹으니까 홈스테이 맘이 자기병원에서 한인 찾아서 주변 H마트 어딘지 물어보고 한식 사왔다고 라면 준거 잊지못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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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름국자 작성시간 22.12.10 ㅅㅂ 울잔아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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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타시 재규란보 작성시간 22.12.10 시발 와엠아크라잉 ㅠㅠㅠ 나 이런거 너므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