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니 베넷작성시간22.12.25
19인데… 기냥저냥 잠만 자고 옷은 미어터지게 둘데없이 사는데 그거보다 옆집에 미친여자 살아서 별 생쇼다하고 관리사무소고 지역담당사무소에 연락해도 아무것도 못해주고 경찰신고도 소용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름에 창문열어놓으면 쌍욕하면서 싸우는 경우 진짜많고 쓰레기 분리수거안하고 막 버리고 진짜 시민의식 얘기 안하고 싶은데.. 심각함 내가 시골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돈모아서 얼른 이사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