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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착한척하는 엄마 버리고왔다는 딸

작성자(본인닉네임)오|작성시간22.12.25|조회수31,831 목록 댓글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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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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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르뗑 | 작성시간 22.12.28 진짜 짜증났을듯..
    나라도 엄마 두고 오고싶었을거야
    근데 출발했다가 다시 델러갔을껴ㅜㅜ 지갑에 2처넌밖에 없대자너ㅜㅜㅜ
  • 작성자디또디또 | 작성시간 22.12.28 저런 일 겪었으니 이제 엄마도 안 그러지 않을까
  • 작성자에그마요토스트 | 작성시간 22.12.29 딸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심정이 너무 이해됨… 수십년간 알량한 자기우월감 때문에 뒷전이 되어야 했을거 같거든
    정작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좋은 사람 못되어주면서 생판 3자한테 적선하면서 스스로 좋은사람이라고 여기는거 정말 사람 미치게하는거 같더라 ㅋㅋㅋ
  • 작성자안타까워서그러지 | 작성시간 23.01.01 강릉에서 좀만 기다리면 딸이 다시 나 데리러 오겠지 하고 엄마가 기다렸을것 같아서 그게 더 맘이 아픔...차안에서 화내거나 집에와서 화내지 차리리... 타지에 버리고오는건 진짜..나중에 돌아가실때까지도 어머니가 차 쫓아오다가 멍하니 멈춘 모습이 통쾌하다거나 후회없다면 그냥...따로사는게 서로에게 좋을듯..가족이라 말하기도 뭣하다
  • 작성자주상숙 | 작성시간 23.01.03 아빠버리고 갔으면 폭력적이지않음?
    엄마입장에 너무 이입한거같은데 진짜 저엄마 가족보다 사회적 남시선의식을 더중요시하는 딱 ..ㅋㄱ으
    와..진짜 딸 개빡쳤을거같은데 저 기분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감바라지말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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