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_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899415#cb
호텔 가면 보통 있는..
우리가 가정에서 쓰는 것보다 작은 손수건만한 수건이
몇개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수건의 용도는?
손 닦으려고? 아님..
세수하고 얼굴 닦으려고? 아님..
바로
물묻혀서 얼굴닦는 용도였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양이세수 용도로 쓰는거래
그리고 엄청 큰 수건도 같이 놓여있는데
물놀이하고 몸에라도 걸치라고 있는건가 싶었는데
그게 보통 서양인들이 쓰는 수건크기라함
그 수건으로 며칠동안 안빨고 쓴대
(우리가 보통 쓰는 수건크기는 작다고 생각한다함)
서양은 우리랑 다르게 공기가 건조해서 수건이 바싹 잘마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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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용용이야용 작성시간 23.02.08 외국 건조한곳은 한국이랑 달라
세균문제로 더럽다 하면 뭐 어쩔수 없지만 세탁에 드는 물 사용 줄여서 환경보호도 되고 저긴 진짜 새 수건처럼 바싹 말라 욕실도 건식이라 물 튀길 일도 없고
난 그래서 한국 갈때마다 수건때문에 매일매일 세탁기 돌려야해서 오히려 스트레스 받음 (대가족이라 하루에 수건 7-8개는 넘게 나옴 ㅜㅜ) -
작성자호미화방 작성시간 23.02.08 유럽가서 나 진상취급받았잖아..^^ㅋㅋ 그리고 수건 면 자체가 마르는 속도가 느려서 냄새나는건데 소창수건은 냄새 안나.. 소창수건 쓴지 1년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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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미그만훼 작성시간 23.02.08 어릴 때 홈스테이 몇년 산 이후로 쭉 큰수건 며칠씩 쓰는데 물도 아끼고 잘 말리면 냄새도 안나고 몸 닦기고 훨씬 편하고 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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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쳐..좀...뭘알고나말해... 작성시간 23.02.08 하우스키핑 일 해봐서 배웠는데
작은거 페이스타올
한국 일반 수건 핸드타올
젤 큰거 샤워타올이고
어차피 락스세탁해서 오는거라 어디에 쓰건 상관없음
근데 가정집에서는 샤워타올 여러번 쓰긴 함 그 욕실 수건 건조기에서 열 나오는데 거기에 놓고 말려 -
작성자김밥노예 작성시간 23.02.09 나 한국살때는 정말 수건 한번쓰구 빨고 했는데 냄새때문에 지금 호주인데 여기는 건조하고 통풍도 잘되고 잘말라서 그런지 한번이나 두번정도는 더 써도 냄새 안나고 괜찮드라구 그래서 머리말린 수건은 두번 정도 더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