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온니댕냥작성시간23.02.12
나는 칭구랑 술먹고 새벽에 택시타고 집에가는데 어디 하천? 이런데 지나고 있었어 근데 하천에서 원래 이상한 냄새 나잖아!! 근데 아저씨가 자꾸 ‘아~ 이거 냄새 시체 썩는냄새 같은데 이거 시체 썩는냄새 같지 않아요??’ ‘아~ 이거 시체 썩는 냄샌데…’ 이거 계속 반복 하면서 말해서 최대한 정상적인 척 하면서 원래 하천에서 이상한 냄새 나지 않냐고 아무렇지 않게 대하려고 했는데 시체 운운해서 기분 나빴어 ㅡㅡ